-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2026년 5월 8일 반기 금융안정보고서(Financial Stability Report) 발간 — 데이터 마감 4월 23일, 이란 충돌이 새 매크로 위험축으로 진입한 직후 평가
- 뉴욕 연은 시장 컨택트 20명 봄 설문에서 '지정학적 위험' 75%(가을 48%), '유가 충격' 70%(가을 0%)로 새 1·2위, '인공지능(AI)'·'사모대출(Private credit)' 각 50%로 동반 상승
-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무르고 비상장 사업개발회사(BDC) 환매 제한 실행 — 가까운 미래 3대 위험은 사이버 사건·중동 충돌 장기화·기간 프리미엄 추가 상승
-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4/16 '최근(2026.3월)의 미국경제 상황과 평가' — '25년 4분기 성장률 0.7%→0.5% 하향, 3월 비농업 취업자 +17.8만명(예상 +6.5만명 상회)
-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3.3%(2월 +2.4%)로 상승폭 확대 — 미·이란 전쟁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7→101달러, 휘발유 -5.6%→+18.9%로 비내구재 끌어올림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3.50~3.75% 동결 + 파월 의장 '유가충격 간과(look-through) 매우 신중히 결정' 발언으로 시장은 매파(hawkish) 해석, 투자은행 대다수 인하 재개를 9월로 전망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5 글로벌 금융안정보고서(Global Financial Stability Report, GFSR) — 2월 말 중동 전쟁 이후 글로벌 주가 8% 하락·국채 금리 급등 속 '증폭 채널' 누적
- 한국 주식 집중도(허핀달-허시먼 지수, HHI) 99.7퍼센타일로 주요 6개국(G6) 최고, KOSPI 단일일 △12% 급락에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증폭 — IMF 본문이 한국 명시 언급
- 하이퍼스케일러 2029년까지 3.4조 달러 인공지능(AI) 자본지출, 헤지펀드 금리 파생 명목 노출 18조 달러(2020년 9조 → 2025년) — 정책권고는 중앙은행 유동성 상시 가동·바젤 3차 협정(Basel III) 완성·비은행금융중개(NBFI) 데이터 격차 해소
- 직접 대출 시장이 15년 만에 0에서 약 2조 달러로 폭증 — 美 하이일드(1.5조)+신디케이트(1.5조) 합계를 넘어선 규모
- 직접 대출 포트폴리오의 소프트웨어 비중 20~30%(하이일드는 4~5%) — AI가 SaaS 매출 곡선을 흔들며 가려진 부실 인수 기준 노출
- 오크트리는 직접 대출을 퍼포밍 크레딧의 20% 이하(100억 달러)로 유지 — 경쟁사 400~500억 대비 의도적 절제, '후반부에 자본 받지 않는다'
- M7(S&P 500의 35%)에서 유럽·신흥국·소형주로 회전 + AI 거대 기업 회사채 2025년 $1,000억 돌파에 더해 SPE·JV 통한 '그림자 차입' 구조 명시
- 사모대출의 SaaS 노출 2015년 $80억 → 2025년 말 $5,000억(직접 대출의 19%), SaaS 노출 큰 BDC가 5%p 추가 하락 — 막스 4월 메모와 정량 일치
- 은 1일 -30%(1980년대 이후 최대 일일 손실) + 비트코인 -50% — 3월 초 중동 분쟁이 달러·유가·인플레 기대 반전의 촉매
- 압도적 다수 위원: 최근 몇 달 고용 하방 위험 완화·인플레 지속 위험 잔존 — 일부는 위험 균형 도달 평가
- 미란·월러 25bp 인하 2인 반대(10-2) — "현 정책 여전히 의미있게 제약적, 노동시장 하방이 더 시급"
- 소수 위원: AI 부문 자산평가·기업 집중·차입 + 불투명 사모시장 AI 인프라 자금조달 모니터링 필요 — 의사록 첫 등장
- IMF WP 2026/023 'Banking on Nonbanks' — 27개국 963개 뱅킹그룹 신디케이트 대출(2005Q1~2023Q4) 분석으로 그룹 내 재배분 채널 입증
- 거시건전성 1표준편차 강화 시 은행 자회사 대출 -1.0%, 같은 그룹 NBFI 자회사 대출 +1.0% — 규제 효과 절반 이상이 비은행으로 누수
- 정책 함의: 단순 회피가 아닌 '규제 누수(regulatory leakage)' — 은행만 보는 거시건전성은 절반만 작동, 그룹 연결 단위 감독 필요
- BIS WP1326(2026-01-26) — 2000~2020년 PE 거래 54,770건 분석, 2년물 금리 100bp 긴축 시 PE 거래액 0.5% 위축
- 신용 채널이 거래량·레버리지(LBO 비중) 결정, 밸류에이션 채널이 거래 가격(EBITDA 배수) 결정 — 25bp 충격에 86bp 가격 변동
- 양적완화 등 장기금리 충격은 PE 가격에 영향 없음 — LBO 차입금이 변동금리 syndicated loan 중심이라 단기금리에 직접 연동
- BIS Bulletin No 120 (2026-01-07) — 시리즈 편집인 신현송, 미 IT 투자 GDP 5%로 닷컴 정점 초과, 최근 분기 GDP 성장의 거의 절반 기여
- 사모대출 AI 노출 0→$2,000억(전체 8%), 2030년 $3,000~6,000억 전망 — 영업 현금흐름→부채 전환 + 주식·부채 시장 가격 괴리
- 본문이 한은 성장률 상향에 반도체 수요가 두드러진 역할이라 직접 인용 — 신현송 총재 취임 시점과 맞물린 첫 책임 편집 호
- 한국은행 12월 「금융안정보고서」, '전반적으로 안정' 평가 — 다만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가계부채 재확대·비은행 수익추구를 주요 잠재리스크로 명시
- 가계신용 2025년 3/4분기말 1,968.3조 원(+2.8%), 민간신용/GDP 200.4% — 6.27 대책으로 둔화됐다가 10월 이후 주식 투자수요로 기타대출 재확대
-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전국 비중 43.3%(전고점 상회), 2024.1~2025.10 서울 +18.2% vs 비수도권 -2.0% — 비은행금융중개 자산 6,213조 원으로 예금취급기관 초과
- M7이 S&P 500의 35% 도달(챗GPT 데뷔 후 20%→35%) + M7 P/E 역사적 상위 10% 근접, 기타 기술주는 이미 닷컴 정점 수준
- BSADF 검정: 미국 주식과 금이 50년 만에 동시에 폭발적 거동 영역 진입 — 금 ETF가 NAV 프리미엄 거래, 리테일 매수 vs 기관 매도 분기
- 9월 29일 퍼스트 브랜즈 파산으로 레버리지 대출 +10bp + SOFR-EFFR 스프레드가 2020년 3월 이후 최고 → Fed 12월부터 QT 종료
- 25bp 인하 3.75~4.00% + 12월 1일자 QT 종료, 표결 10-2 양방향(미란 50bp 선호, 슈미드 동결 선호)
- 위원들 '12월 회의 정책 결정에 강하게 다른 견해(strongly differing views)' — 다수 '연말까지 동결 적절' vs 여러 명 '조건부 12월 인하'
- 거의 모든 위원, 12월 1일 QT 종료 합의 — 트리거는 레포 금리 IORB 상회 등 리저브 '풍부 영역 접근' 자금시장 긴축 신호
- 11월 7일 발간(데이터 10.23) — 4월 관세 충격 회복 후 주식 P/E 다시 '역사적 분포 상단', 추정 주식 위험 프리미엄 20년래 저점 부근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3년) 이래 최고 또 경신, MMF 자산 7월 7.1조 달러 사상 최대, 스테이블코인 시총 3,000억 달러
- 시장 컨택트 23명 설문 '정책 불확실성' 61%로 1위, 'AI 심리 반전'(30%)·'사모대출'(22%) 신규 우려축 — '관세'에서 'AI 거품·사모대출'로 이동
- First Brands·Tricolor 등 잇따른 부실은 '시스템적(systemic)' 결함이 아닌 '체계적(systematic)' 행태 사이클 — 호황기 후반의 예측 가능한 패턴
- First Brands 공시 부채 59억 달러 vs 실제 116억 달러 — 부외 23억 달러가 '단순히 사라진' 구조, 오크트리는 사전 실사에서 신호 식별
- "최악의 대출은 최고의 시기에 만들어진다" — 시장 이탈이 아니라 더 까다로운 진입, 출구 명확한 공모 채권을 사모대출보다 선호
- S&P 500 12개월 선행 P/E 1990년 이후 96퍼센타일 + M7 지수 33%·IT 35% — HHI 기준 닷컴 버블 초과 집중
- 미국·유럽 은행 NBFI 노출 4.5조 달러 (사모펀드·사모대출 4970억 달러, 1년 +59%) — GST 자산 18% 약체은행
- 스테이블코인 시총 2900억 달러 (2019년 30억→100배) — 단기 미 국채 주요 매수자로 런 위험 부상
- BIS 95차 AER(2025-06-29) '갈림길에 선 정책' — 2025년 4월 미국 광범위 관세로 '눈앞에 보이던 연착륙'이 무산, 글로벌 성장 2.7%로 하향
- 3대 취약성 — ① 실물(잠재성장률 저하·필립스 곡선 가팔라짐) ② 재정(평시 사상 최고 부채) ③ 매크로금융(NBFI·사모대출 2.5조 달러+·헤지펀드 레버리지)
- Chapter II: GFC 후 '2단계 글로벌 유동성' — FX 스왑 outstanding 111조 달러(2024년 말)가 cross-border 전이 핵심 채널, 신현송 국장 framing
- 한국은행 6월 「금융안정보고서」, '양호한 복원력에 힘입어 대체로 안정' 평가 — 다만 가계 취약차주·비은행·서울 주택가격을 3대 잠재불안으로 명시
- 가계신용 2025년 1/4분기말 1,928.7조 원(+2.5%), 4월 +5.3조·5월 +6.0조로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재가속 — 민간신용/GDP 200.1%로 하락 지속
- 비은행금융기관 연체율 2022년말 1.75% → 2025년 1/4 4.92%(2배 이상), 지방 저축은행 PF성 대출 연체율 20.2% — 한은, 정책대출 DSR 단계적 적용 권고
- 4월 25일 발간 —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 직후 주가 6%+ 급락 환경에서 작성된 첫 공식 진단, 자산은 여전히 펀더멘털 대비 비싸다고 못 박음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2년) 이래 사상 최고, 4월 변동성 와중 일부 상대가치 펀드 마진콜 청산이 변동성 증폭
- 시장 컨택트 22명 설문 '글로벌 무역 정책 위험' 73%로 1위(가을 33% → 2배+ 급증), 미 국채-주식 동반 하락은 과거 안전자산 선호 국면과 다른 패턴
- 정책금리 인하에도 장기금리 상승(실질금리·term premia 견인) + Box A: AE 채권 변동의 1/3을 미국이 견인, 미 인플레 깜짝 영향 2023년 이후 4배
- 유로 STOXX 50이 S&P 500을 +15%p 초과 수익 — 리스크 프리미엄 압축이 주동인 + 사모대출 AUM $2.5조 돌파, BDC-은행 WACC 격차 200bp 압축
- Borio·Chavaz 30년 물가목표제 진화: 한국이 통화정책을 금융안정 '1차 방어선'으로 명문화한 거의 유일한 선진국
- 11월 22일 발간 반기 FSR(데이터 11.4 기준) — 자산 밸류에이션·금융권 레버리지 '눈에 띈다', 8월 변동성 일부 원인을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으로 분석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3년) 이래 최고 부근, 미 국채 cash-futures basis trade 잔량도 '역사적 고점 부근'
- 시장 컨택트 24명 설문 '미국 재정 지속가능성' 54%로 1위(봄 40%), '중동 긴장'은 32% → 46%, '지속적 인플레이션'은 72% → 33%로 급감
- BIS 94차 AER(2024-06-30): 머리말 'So far, so good…' — 한 세대 만의 강력한 긴축이 '부수적 손상 없이' 디스인플레, 시장은 연착륙 가격 반영
- 4대 압박점 경고: ① 서비스·실질임금 상대가격 조정 미완 ② 상업용 부동산·사모대출 매크로금융 취약 ③ 평시 사상 최고 공공부채 ④ 미국 외 선진국 부진한 생산성
- Chapter II 통화정책 5교훈 정리, '성급한 인하 금지·r-star 의존 위험' 명시 + Chapter III AI 별도
- 4월 19일 발간 반기 FSR — 4대 취약성 중 자산 밸류에이션·헤지펀드 레버리지 '눈에 띈다', 차입·자금조달은 완만 평가
- S&P 500 Forward P/E 1989년 이래 분포 상단, 헤지펀드 레버리지 SEC Form PF 데이터 시작 이래 사상 최고 — 대형 상위 15개 평균 18:1
- 시장 컨택트 25명 설문 '지속적 인플레이션·긴축' 위험 72%로 1위 유지, '정책 불확실성'은 직전 가을 24% → 60%로 두 배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