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제은행.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 스위스 바젤 본부.
- 2026년 5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총 $300B 돌파 — 테더(USDT) ~$185B + 써클(USDC) ~$75B 두 곳이 시총의 약 90% 차지, 2025년 미 국채 7번째 큰 매수자
- 지니어스법(GENIUS Act) 강제 '1대1 준비금 의무' 때문에 발행자는 잔존만기 93일 이하 단기 미 국채(단기 국채(T-bills))·환매조건부 채권(레포(repo)) 매수 기관으로 전환 — 써클은 준비금의 약 90%가 단기 국채 + 1일물 레포
- 국제결제은행(BIS) 분석: $3.5B 순유입 → 3개월 단기 국채(T-bill) 금리 -2.5~5bp, 유출 시 금리 상승은 유입 효과의 2~3배(비대칭). 재무부 차입자문위(TBAC) '쿠폰 사이즈 동결·2027 초 인상' 시그널의 배경
- 국제결제은행(BIS)이 2026년 5월 6일 BIS 불레틴 124호 '통화정책의 환율 전이 — 통화 캐리 트레이드(currency carry trades)의 역할' 발간 — 배너지(Banerjee)·보네바(Boneva)·핀터(Pinter)·수슈코(Sushko) 4인 공저
- 25bp 긴축 서프라이즈에 캐리 활성 국면 스위스 프랑(CHF)은 4%, 일본 엔(JPY)은 10% 절상 — 캐리 비활성기에는 통계적 무반응, 완화 충격에는 비대칭으로 무반응이라는 '상태 의존(state-dependent)' 전이 규명
- 메커니즘은 정책 발표 직전 누적된 레버리지 숏 포지션의 디레버리징(unwinding) — 캐리 활성 긴축 충격 시 스위스 프랑(CHF) 선물 순매도 포지션이 미결제약정의 60%+ 축소, 비은행 금융중개(NBFI) 모니터링 정책 의제로 못박은 결론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2026년 4월 20일 서울 퇴임 연설 — 국제결제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이 5월 5일 '중앙은행가 연설(Central bankers' speeches)'로 공식 등재
- 임기 4년(2022~2026) 동안 두 차례 '빅스텝(50bp 인상)'으로 기준금리 3.5%까지 인상 → 주요 중앙은행 가운데 가장 먼저 인플레이션 2% 목표 복귀, 20년 넘게 상승하던 가계부채 비율도 사상 처음 하향 전환
- 중동분쟁 진행으로 외환·금융시장 미안정 상태에서 후임 신현송(Hyun Song Shin) 총재에게 인계 — BIS 경제고문 18년 경력 글로벌 톱티어 학자의 '역수입' 체제 출범
- 국제결제은행(BIS), 4/22 게시판 123호(Bulletin No 123) 발간 — 펀드 수익률의 환율 민감도에서 추출한 '사실상 헤지 비율(de facto hedge ratio)'로 보면, 채권 펀드는 100% 근처 안정 vs 주식 펀드는 0~1.6 변동 + 기회주의적 통화 투기 일관
- 2025년 4월 '해방의 날(Liberation Day)' 관세 충격 직전 저헤지 주식 펀드가 자금 유입·초과수익 독식 → 충격 후 관계 정반대로 뒤집힘(flipped)
- 주식 펀드 사후 헤지 비율 0.5 → 1.0 급증이 선도시장 달러 매도로 2025-04 달러 약세 증폭 — '달러 스마일(dollar smile)' 일시 붕괴 + 비은행 금융중개(NBFI) 통화 채널 모니터링 의제
- 국제결제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 사무총장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 4/20 도쿄 일본은행(BoJ) 세미나 — 스테이블코인은 '결제수단으로 자리잡기를 열망하는 민간 발행 도구'로 규정
- 현 형태로 광범위 채택 시 신용공급·통화정책·금융건전성 동시 압박 — 통화의 단일성·탄력성·무결성 어느 하나도 보장 못 함
- 해법은 스테이블코인 자체 보강 + 2단계(중앙은행+민간은행) 시스템 위 토큰화 이중 트랙 + 글로벌 규제 파편화 회피 국제 공조
- BIS WP1340(2026-03-27) — 스테이블코인 순유입 1% 외생 충격 시 패리티 격차 +40bp, 자국 통화 -5bp 절하, 단기 달러 프리미엄(CIP 이탈) +5~10bp 동시 발생
- 법정통화 → 스테이블코인 누적 순유입의 70% 이상이 비달러 통화에서 발원 — USDT·USDC·DAI·BUSD 4종이 '평행 외환 생태계' 형성
- 한국 원(KRW)/USDT 2025Q2 일평균 1.24억 달러(USD 다음 2위), 패리티 격차 평균 2.51%·최대 10.53% — 자본통제·중개기관 자본 고갈 시 비선형 증폭
- M7(S&P 500의 35%)에서 유럽·신흥국·소형주로 회전 + AI 거대 기업 회사채 2025년 $1,000억 돌파에 더해 SPE·JV 통한 '그림자 차입' 구조 명시
- 사모대출의 SaaS 노출 2015년 $80억 → 2025년 말 $5,000억(직접 대출의 19%), SaaS 노출 큰 BDC가 5%p 추가 하락 — 막스 4월 메모와 정량 일치
- 은 1일 -30%(1980년대 이후 최대 일일 손실) + 비트코인 -50% — 3월 초 중동 분쟁이 달러·유가·인플레 기대 반전의 촉매
- BIS WP1331(2026-02-12) — 한국 차주 중 DSR 50% 초과 '좀비 차주' 비중 약 15%로 시간이 지나도 연체 전이 없이 지속
- 비은행(NBFI)의 만기연장(evergreening)이 좀비 차주를 떠받치는 핵심 채널 — 은행은 신규대출 축소
- 좀비 집중도 높은 도시일수록 총소비 증가율 유의미하게 둔화, 금리 인상 충격도 정상 차주 대비 비대칭적으로 큼
- BIS WP1326(2026-01-26) — 2000~2020년 PE 거래 54,770건 분석, 2년물 금리 100bp 긴축 시 PE 거래액 0.5% 위축
- 신용 채널이 거래량·레버리지(LBO 비중) 결정, 밸류에이션 채널이 거래 가격(EBITDA 배수) 결정 — 25bp 충격에 86bp 가격 변동
- 양적완화 등 장기금리 충격은 PE 가격에 영향 없음 — LBO 차입금이 변동금리 syndicated loan 중심이라 단기금리에 직접 연동
- BIS Bulletin No 120 (2026-01-07) — 시리즈 편집인 신현송, 미 IT 투자 GDP 5%로 닷컴 정점 초과, 최근 분기 GDP 성장의 거의 절반 기여
- 사모대출 AI 노출 0→$2,000억(전체 8%), 2030년 $3,000~6,000억 전망 — 영업 현금흐름→부채 전환 + 주식·부채 시장 가격 괴리
- 본문이 한은 성장률 상향에 반도체 수요가 두드러진 역할이라 직접 인용 — 신현송 총재 취임 시점과 맞물린 첫 책임 편집 호
- 미 평균 실효 관세율 2.4% → 17.4%(스무트-홀리 이후 최고) — 다국·다부문 IO 모형 단기 추정: 미 GDP -0.94%·물가 +2.64%
- 한국 GDP 단기 -0.34%·장기 -0.32% (회복폭 0.02%p에 불과) — 한국 적용 관세율 15%, 제조업이 가장 큰 부담
- '중국·특정 산업 표적' 시나리오는 손실 훨씬 작고 베트남은 -0.16% → +0.32% 전환(무역 전환 효과) — 정책 설계가 결정적
- M7이 S&P 500의 35% 도달(챗GPT 데뷔 후 20%→35%) + M7 P/E 역사적 상위 10% 근접, 기타 기술주는 이미 닷컴 정점 수준
- BSADF 검정: 미국 주식과 금이 50년 만에 동시에 폭발적 거동 영역 진입 — 금 ETF가 NAV 프리미엄 거래, 리테일 매수 vs 기관 매도 분기
- 9월 29일 퍼스트 브랜즈 파산으로 레버리지 대출 +10bp + SOFR-EFFR 스프레드가 2020년 3월 이후 최고 → Fed 12월부터 QT 종료
- BIS Bulletin No 114(2025-10-13) — 2025년 1~9월 달러 EME 통화 대비 약 5% 절하, EME 무역·경제활동 회복력과 동행
- 정통 채널: 약달러가 차입자·외국인 투자자 대차대조표 동시 개선 → 환율의 위험감수 채널로 EME 금융여건 완화
- 그러나 EME가 순국제채권국 전환(한국·중국 대표) → 자국 투자자 FX 헤지 행동이 핵심 변수로 부상, 약달러 '역풍' 가능성. 시리즈 편집인 신현송
- 미 주식 사상 최고치 + M7이 S&P 500 나머지를 +11%p 초과 수익 — 밸류에이션 '역사적 상위 10% 근접, 닷컴 정점에서 멀지 않음'
- Box A: 4월 관세 충격 회복분의 약 75%가 비관세 요인(실적·거시) + Box B: 미 국채-안전자산 상관 0 근접 — safe haven 속성 약화 첫 정량 신호
- 31개국 가계 조사: 가계 인플레 기대가 전문가 예측의 약 2배 — EME 갭 큰 5개국에 한국 포함(태국·사우디·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한국)
- 통화정책 충격이 장기 국채금리를 움직이는 것은 시장 유동성이 높고 차익거래자 자본이 충분할 때뿐 — 전적으로 실질 term premia 통한 작동(기대 경로 무관)
- 유동성 높을 때 1pp 단기 충격 → 10년 선도금리 0.4pp 상승, 낮을 때는 5년 이후 0 + 차익거래자가 FOMC 전후 11~30년 듀레이션을 40% 더 거래
- '인하(Ease)'는 통계적 전달 사라짐(스트레스기 자본 제약) — 평시엔 금리정책, 위기엔 QE가 우월하다는 비대칭이 실증
- BIS Bulletin No 108(2025-07-11) — 스테이블코인은 2년 만에 $125B → $255B 두 배, 시장 자본의 90%가 단 2개 발행자 집중·99%가 달러 표시
- 외국 통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광역 사용 = 통화 주권·외환 규제 효력 약화 — 신흥국·자본통제국에 무거운 메시지
- '같은 위험, 같은 규제' 원칙의 한계 — 국경 없이 이동하는 자산 특성상 맞춤형 규제(bespoke) + 국제 협력 + 기술 중립성 필요. 시리즈 편집인 신현송
- BIS 95차 AER(2025-06-29) '갈림길에 선 정책' — 2025년 4월 미국 광범위 관세로 '눈앞에 보이던 연착륙'이 무산, 글로벌 성장 2.7%로 하향
- 3대 취약성 — ① 실물(잠재성장률 저하·필립스 곡선 가팔라짐) ② 재정(평시 사상 최고 부채) ③ 매크로금융(NBFI·사모대출 2.5조 달러+·헤지펀드 레버리지)
- Chapter II: GFC 후 '2단계 글로벌 유동성' — FX 스왑 outstanding 111조 달러(2024년 말)가 cross-border 전이 핵심 채널, 신현송 국장 framing
- 유로존 AnaCredit 1,959개 은행 패널 — 평균 은행은 영향 없지만 자본 제약 은행은 기존 대출 -1.3~1.8%p, 신규 관계 -2.5~4.4%p 추가 위축
- 자본 제약 은행은 정책금리 인상의 차주 전가도 망설임 — 관계금융·좀비대출 채널 시사 + LTV -4.5%p, CRE 담보 회피로 위험 회피 전환
- 결론: 통화·거시건전성 정책 캘리브레이션 시 정책 간 상호작용과 은행 이질성을 반드시 모형화해야 한다
- 정책금리 인하에도 장기금리 상승(실질금리·term premia 견인) + Box A: AE 채권 변동의 1/3을 미국이 견인, 미 인플레 깜짝 영향 2023년 이후 4배
- 유로 STOXX 50이 S&P 500을 +15%p 초과 수익 — 리스크 프리미엄 압축이 주동인 + 사모대출 AUM $2.5조 돌파, BDC-은행 WACC 격차 200bp 압축
- Borio·Chavaz 30년 물가목표제 진화: 한국이 통화정책을 금융안정 '1차 방어선'으로 명문화한 거의 유일한 선진국
- Fed 9월 50bp 인하에도 미 10년물 +80bp 급등 + DXY·엔 약세는 금리차 설명 수준을 넘어섬 — 미·중 경기 격차가 시장 재정의
- 회사채 스프레드 2005년 이후 최저 '밸류에이션 수수께끼' — 그러나 음(-)의 스왑 스프레드 확산·사상 최대 딜러 재고·소프트 옥션은 '국채 흡수 압박' 신호
- 특별 분석: 7개국 수요발 인플레 반응이 공급발의 4배 + 주택공급 탄력성 50년간 하락(CPI 임대료 측정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