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총 $300B 돌파 — 테더(USDT) ~$185B + 써클(USDC) ~$75B 두 곳이 시총의 약 90% 차지, 2025년 미 국채 7번째 큰 매수자
- 지니어스법(GENIUS Act) 강제 '1대1 준비금 의무' 때문에 발행자는 잔존만기 93일 이하 단기 미 국채(단기 국채(T-bills))·환매조건부 채권(레포(repo)) 매수 기관으로 전환 — 써클은 준비금의 약 90%가 단기 국채 + 1일물 레포
- 국제결제은행(BIS) 분석: $3.5B 순유입 → 3개월 단기 국채(T-bill) 금리 -2.5~5bp, 유출 시 금리 상승은 유입 효과의 2~3배(비대칭). 재무부 차입자문위(TBAC) '쿠폰 사이즈 동결·2027 초 인상' 시그널의 배경
- 미 재무부, 2026년 5월 6일 분기 자금조달 발표(QRA) — 5/15 만기 $83.3B 국채 refund + 신규 발행 $125B(3년 $58B + 10년 $42B + 30년 $25B), 새 자금 $41.7B 조달
-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액: 6월말 $900B 가정, 7월말 $1조(±$50B) 도달 예상 → 시중 준비금에서 $100B 추가 흡수. 쿠폰·변동금리채(FRN) 경매 사이즈는 '다음 수 분기 동안' 현 수준 유지
- 재무부 차입자문위(TBAC): 주요 딜러 2026-28 회계연도 차입 추정치 +$300B 상향, 현 쿠폰 사이즈로는 2027-28 회계연도 $1.3조 자금 부족 — 다음 쿠폰 인상은 2027년 초 컨센서스, 다음 분기 발표는 2026년 8월 5일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5 재정모니터(Fiscal Monitor) — 글로벌 일반정부 부채 2025년 93.9%/GDP(전년 +2%p), 현 추세 시 2029년 100% 돌파(2차 세계대전 직후 이후 처음)
- 미국 재정적자 향후 10년 7~8%/GDP 지속 — '평시 전례 없는' 수준, 부채 2031년 142.1%까지, 단기 재무성증권 5조 달러 추가 발행으로 평균 만기 단축
- 한국은 '역사적으로 강한 재정'에서 재정 여력 사용 그룹으로 명시 — 2031년 부채 63%/GDP로 '상당한 상승' 그룹, 글로벌 이자비용 GDP 2%→3% 4년 만에 급등
- 글로벌 정부부채 2029년 GDP 100% 돌파 전망 — 1948년 이후 최고, 5% 꼬리 위험 시 124%까지
- 174개국 분석: 친성장 지출 효율 격차 선진국 31%·신흥국 34%·저소득국 39% — 같은 예산으로 30~40% 더 많은 가치 가능
- 인프라·인적자본·R&D로 재배분 + 효율 격차 해소 시 신흥국 산출 +11%, 선진국 +4% 장기 추계 (총지출 동결 전제)
- 트럼프, GENIUS Act 서명(2025-07-18) — 미국 최초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연방 규제, 1대 1 준비금(만기 93일 이하 미 국채 등) 의무화
- 베센트 재무장관: "달러는 인터넷 기반 결제 레일을 갖게 됐다 — 미 국채 수요 급증으로 이어질 것"
- 외국 발급자 미국 시장접근 제한 + 도산 시 보유자 청구권 최우선 — Tether 등 비미국 발급사 진입 사실상 차단
- 미국 36조 달러 부채 3가지 오해 반박 —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것', '수십 년째 같은 얘기', '달러는 곧 붕괴' 모두 일면적. 외국인 9조·Fed 4조 보유로 채권자 지위 불평등
- 1980~90년대 '양치기 소년' 논리는 2018년 이후 깨짐 — 구조적 적자 GDP 7%가 자산 가격에 누적 압력. 그러나 달러 표시 글로벌 채권 120조 vs 본원통화 6조로 단기 붕괴는 임박하지 않음
- 베이스라인은 '느리게 돌아가는 다이얼' — 향후 5~10년 합리적 밸류에이션의 희소 자산(우량 주식·비거품 부동산·귀금속·비트코인)에 점진적 분산 합당
- FOMC 정책금리 25bp 인하해 4.50~4.75%, 12-0 만장일치 — 9월 50bp에 이은 누적 75bp 완화. 트럼프 당선 확정 직후 첫 회의
- 파월 — '단기에 대선 결과는 정책 결정에 영향 없다', '추측·가정하지 않는다'. 트럼프 사임 요구엔 'No', 대통령 해임 권한엔 '법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 9월 헤드라인 PCE 2.1%(정점 7% 대비 절반 이하), 미 재정 '경로는 지속불가능(궁극적으로 경제 위협)'으로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