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취업자 +16만 8천명·15~64세 고용률 69.6%(+0.2%p) 대비 실업률 4.1%(+0.3%p)로 헤드라인 갈라짐
- 2025 연간 취업자 +19만 3천명·15~64세 고용률 69.8%(+0.3%p) 통계 작성 이래 최고로 양적 개선 지속
- 연간 청년 고용률 45.0%(-1.1%p) — 2021년 이후 5년 누적 회복이 처음으로 꺾인 신호
- 11월 취업자 +22만 5천명·15~64세 고용률 70.2%(+0.3%p)·실업률 2.2%(동일)로 헤드라인 안정
- 청년 고용률 44.3%(-1.2%p) 4개월 연속 하락, 건설 -13만 1천명·농림 -13만 2천명·제조 -4만 1천명 동반 마이너스
- 보건·복지 +28만 1천명(+9.3%)이 전체 증가의 1.25배 단독 흡수, 60세 이상 +33만 3천명이 청년 -17만 7천명 메움
- 25bp 인하 3.75~4.00% + 12월 1일자 QT 종료, 표결 10-2 양방향(미란 50bp 선호, 슈미드 동결 선호)
- 위원들 '12월 회의 정책 결정에 강하게 다른 견해(strongly differing views)' — 다수 '연말까지 동결 적절' vs 여러 명 '조건부 12월 인하'
- 거의 모든 위원, 12월 1일 QT 종료 합의 — 트리거는 레포 금리 IORB 상회 등 리저브 '풍부 영역 접근' 자금시장 긴축 신호
- 10월 취업자 +19만 3천명·15~64세 고용률 70.1%(+0.3%p) 10월 기준 최고치·실업률 2.2%(-0.1%p)
- 청년 고용률 44.6%(-1.0%p)·청년 취업자 -16만 3천명, 건설 -12만 3천명·제조 -5만 1천명·농림 -12만 4천명 동반 마이너스
- 보건·복지 +28만명(+9.2%)이 단일 부문 최대 견인, '쉬었음' +13만 5천명으로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누적
- 9월 취업자 +31만 2천명 반등·15~64세 고용률 70.4%(+0.5%p)·실업률 2.1%(동일)로 양적 헤드라인 양호
- 청년 고용률 45.1%(-0.7%p)·청년 취업자 -14만 6천명, 건설 -8만 4천명·제조 -6만 1천명·농림 -14만 6천명 동반 위축
- 보건·복지 +30만 4천명(+10.1%)이 단일 부문 최대 견인, 60세 이상 +38만 1천명이 전체 증가를 단독 흡수
- 9개월 만에 첫 25bp 인하 4.00~4.25%, 11-1 표결 — 미란(Miran) 50bp 인하 선호로 1인 반대
- 대다수 '고용 하방 증가·인플레 상방은 감소 또는 정체' — '더 중립적 방향(more neutral setting)'으로 이동 적절
- 소수 위원이 동결 검토 가치 주장 + '장기 인플레 기대 풀림(unanchored)' 우려 — 매파 잠재 분포 첫 기록
- FOMC, 2025년 9월 17일 9개월 만 첫 25bp 인하해 4.00~4.25% — 11-1 표결, 미란만 50bp 인하 선호 반대
- 결정문에 '리스크 균형의 이동' 신규 — '고용 하방 위험 상승'으로 인하 명분 제시
- 점도표 2025 중앙값 3.9% → 3.6% 하향(연내 추가 2회 인하 시사), 파월 '리스크 관리형 인하'로 정의
- 8월 취업자 +16만 6천명·15~64세 고용률 69.9%(+0.1%p)·실업률 2.0%(+0.1%p)로 4개월 연속 증가폭 둔화
- 청년 고용률 45.1%(-1.6%p)·청년 취업자 -21만 9천명, 건설 -13만 2천명(두 자릿수 복귀)·제조 -6만 1천명 동반 위축
- 구직단념자 40만 9천명(+4만 3천명) 증가로 청년 약세 뒷받침, 보건·복지 +30만 4천명이 단일 부문 최대 견인
- 동결 9-2 표결 — 보우먼·월러 두 이사 동시 25bp 인하 선호 반대 (1993년 이후 첫 이사 동시 반대)
- 다수 위원 '인플레 상방이 더 큰 위험', 여러 위원 '대체로 균형', 소수만 고용 하방을 더 두드러진 위험으로 평가
- 여러 위원 '현 정책금리가 중립 수준 위로 멀지 않을 수 있다' 코멘트 — '중립으로의 한 걸음' 논리 자리잡음
- 7월 취업자 +17만 1천명·15~64세 고용률 70.2%(+0.4%p)·실업률 2.4%(-0.1%p)로 헤드라인은 견조
- 청년 고용률 45.8%(-0.7%p)·청년 취업자 -15만 8천명, 건설 -9만 2천명·제조 -7만 8천명·농림 -12만 7천명 동반 약세
- 구직단념자 39만 6천명(+1만 5천명)·청년 확장실업률 16.1%(+0.7%p)로 잠재 청년 압력 누적
- 대다수 위원 '올해 일부 인하 적절' vs 소수 '올해 무인하 적절' — SEP 점도표 양봉 분포로 양극화
- 두 명의 위원, '데이터가 예상대로면 7월 회의 인하 고려 의향' 명시 — 7월 의결권 표면 분기 사전 신호
- 미·중 90일 관세 인하 합의로 스태프 GDP 상향·인플레 하향, 다만 다수 위원은 '관세의 더 지속적 인플레 효과' 위험 강조
- 4월 15세 이상 취업자 2,888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비 +19만 4천명(+0.7%), 15~64세 고용률 69.9%(+0.3%p)·실업률 2.9%(-0.1%p) 개선
- 청년 고용률 45.3%(-0.9%p)·청년 취업자 -17만 4천명·청년 확장실업률 16.8%(+0.7%p)로 공식 실업률 7.3%의 2.3배 압력
- 건설업 -15만명(-7.2%)·제조업 -12만 4천명(-2.7%)·농림어업 -13만 4천명 동반 위축, 상용근로자 +27만 9천명·60세이상 +34만이 헤드라인 견인
- 3월 15세 이상 취업자 2,858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비 +19만 3천명(+0.7%), 15~64세 고용률 69.3%(+0.2%p)·실업률 3.1%(+0.1%p)
- 청년 고용률 44.5%(-1.4%p)·청년 취업자 -20만 6천명·청년 확장실업률 17.3%(+1.1%p)로 청년 노동시장 압력이 2월보다 더 확대
- 건설업 -18만 5천명(-8.7%)·제조업 -11만 2천명(-2.5%)·일용근로자 -10만명(-10.9%) 동반 위축, 60세이상 +36만 5천명이 헤드라인 단독 견인
- 2월 15세 이상 취업자 2,817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비 +13만 6천명(+0.5%), 15~64세 고용률 68.9%(+0.2%p)·실업률 3.2%로 헤드라인 안정
- 청년 고용률 44.3%(-1.7%p)·청년 취업자 -23만 5천명·청년 확장실업률 17.1%(+0.7%p)로 1분기 초부터 청년-성인 디커플링 가시화
- 건설업 -16만 7천명(-8.1%)·제조업 -7만 4천명·일용근로자 -9만 2천명(-10.5%) 동반 위축, 60세이상 +34만 2천명이 헤드라인 단독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