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창설된 산유국 협력기구. 본부는 비엔나. 2026-04 기준 13개 회원국 (UAE 탈퇴 발효 5/1). OPEC+는 비OPEC 산유국(러시아 등) 포함 23개국 협의체. Monthly Oil Market Report(MOMR)와 정상회의 공동성명이 1차 출처.
- 아랍에미리트(UAE), 2026년 4월 28일 석유수출국기구(OPEC) 및 OPEC+ 동맹에서 동시 탈퇴 공식 발표 — 효력 5월 1일, 1967년 아부다비 명의로 가입한 후 약 59년 만의 결정. 발표문 사유는 '포괄적 검토'와 '국익'- 아랍에미리트(UAE)는 사우디아라비아·이라크 다음 석유수출국기구(OPEC) 내 3위 산유국(일일 3.4 mb/d) — OPEC을 떠나는 회원국 중 최대 규모. 추가 생산은 '점진적·측정된' 방식으로만 공급해 즉각 증산 충격은 명시적으로 배제- 발표문은 호르무즈 해협 단기 변동성 언급 + 중장기 글로벌 에너지 수요 지속 성장 전망 — 사우디 단독 가격 조정자 부담 증가 + OPEC+ 응집력 저하로 산유국 간 점유율 경쟁 격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