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d FEDS 2026-005: 유로존 157개 은행이 2024년 상반기 보유한 미 국채 4,780억 유로 — 상위 25% 대형은행 절반은 만기 5년 초과, 85%가 시가평가
- 미 국채 곡선 가팔라지는 LSAP 충격 → 유로존 은행 티어1 자본비율 1.9%포인트 하락 (중간값 15.5% 기준)
- 새로운 '국제 은행자본 채널' — 자본여력 약한 은행이 대출 먼저 줄여 미 통화정책이 유럽 신용공급으로 전이
- 정책금리 인하에도 장기금리 상승(실질금리·term premia 견인) + Box A: AE 채권 변동의 1/3을 미국이 견인, 미 인플레 깜짝 영향 2023년 이후 4배
- 유로 STOXX 50이 S&P 500을 +15%p 초과 수익 — 리스크 프리미엄 압축이 주동인 + 사모대출 AUM $2.5조 돌파, BDC-은행 WACC 격차 200bp 압축
- Borio·Chavaz 30년 물가목표제 진화: 한국이 통화정책을 금융안정 '1차 방어선'으로 명문화한 거의 유일한 선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