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5/19(화) 백악관 '세계 무역 주간(World Trade Week) 대통령 메시지'(트럼프 본인 명의) 1건 — '전략적 관세(strategic tariffs)로 수조 달러(trillions of dollars) 제조업 투자 확보·무역적자 감소·미국 본토 생산 회귀 가속' 명시
- '주요 세계 파트너들과 20개 신규 통상 합의(over 20 new trade deals) 확보' 누적 수치 본인 채널 첫 공식화 + '자유 무역(free trade)에서 공정 무역(fair trade)으로 전환' 정책 이념 재확인
- 미 5/19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매크로 발언 0건 — 5/18 '이란 5/19 공격 보류' 후속이 본인 채널에 침묵, 누적 성과 정리 톤으로 새 정책 단계 변경은 미포함
- IMF WP 2026/067 (구랭샤 등 5인) — 모형 시뮬레이션 결과 2025년 4월 미·중 관세 인상이 세계 GDP -0.12%p에 그치고 경상수지는 거의 무변동
- 영구 관세는 가계 저축 결정 미변화 + 실질환율 절상으로 흡수 — 외부 재조정 도구로 부적합 (관세 수입을 부채 축소에 쓸 때만 일부 효과)
- 결론: 재정정책·인구구조·신용 사이클 등 전통적 거시 펀더멘털이 글로벌 불균형의 본질 — 산업정책·관세는 지름길 아님
- 미국 무역적자와 달러 기축통화 지위는 동전의 양면 — 외환거래 90% 달러 경유로 달러가 구조적으로 과대평가, 수출 경쟁력 잠식. 베이스 달러 5.8조 vs 미국 외부 달러 부채 18조의 비대칭
- 트럼프 관세에는 진짜 유권자 위임(genuine voter mandate) 있으나, 대기업 면제·중소기업 피해·달러 과대평가 미해결로 불완전. 1985년 플라자 합의식 통화 조정 부재
- 무역적자는 좋게 해소되지 않음 — 보통 수입 수요가 먼저 붕괴하는 스태그플레이션적 과정. 본인 포트폴리오는 단기채·TIPS·금·비트코인·국제 주식으로 벤치마크 대비 4~5%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