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4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WEO) — 2/28 중동 분쟁·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회복 모멘텀 절단, 2026 글로벌 성장 3.1%(1월 대비 △0.3%p)·인플레 4.4%(+0.6%p)
- 한국 1.9%(+0.1%p 상향) — 선진국 평균 1.8% 상회, 작년 하반기 회복기 진입 평가 + 완화적 재정·통화·소비심리 개선이 뒷받침
- 심각(Severe) 시나리오에서 유가 +100%·가스 +200% 시 글로벌 성장 약 2%·인플레 6% 초과 '준-경기침체' 진입 — 정책 트레이드오프는 '인플레 억제 vs 성장 보존'
- FOMC, 2026년 3월 18일 3.50~3.75% 동결 — 11-1 표결로 미란 1인 25bp 인하 반대
- 결정문에 '중동 사태 영향 미지수' 신규 문구 — '중동'이 FOMC 결정문에 처음 등장
- SEP 중앙값 12월과 동일(2026 말 3.4%)하나 4~5명이 2회→1회 인하로 이동, 파월 '아무도 모른다' 신중 반복
- 관세를 '현대사 최대 규모의 인상'으로 규정 — 2025년 7월 월 300억(연환산 3,600억), 8월 추가 인상 반영 시 연 4,000~5,000억 달러. 리버레이션 데이 이후 수입가격 무변동으로 미국 소비자가 전액 부담
- '당근(보조금)'은 효과 있었으나 '채찍(관세)'만으로 리쇼어링 미발생 — 제조업 시설 건설 지출 2022~2024년 정점(2,400억) 이후 2025년 감소세
- Fed 인하해도 장기금리는 안 떨어져 2025~2026년 약~중강도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상승. 미국 주식 비중 보수화·현금성·무차입 유지, 신흥시장은 '나라별 모델링' 강조
- 미국 무역적자와 달러 기축통화 지위는 동전의 양면 — 외환거래 90% 달러 경유로 달러가 구조적으로 과대평가, 수출 경쟁력 잠식. 베이스 달러 5.8조 vs 미국 외부 달러 부채 18조의 비대칭
- 트럼프 관세에는 진짜 유권자 위임(genuine voter mandate) 있으나, 대기업 면제·중소기업 피해·달러 과대평가 미해결로 불완전. 1985년 플라자 합의식 통화 조정 부재
- 무역적자는 좋게 해소되지 않음 — 보통 수입 수요가 먼저 붕괴하는 스태그플레이션적 과정. 본인 포트폴리오는 단기채·TIPS·금·비트코인·국제 주식으로 벤치마크 대비 4~5%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