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BIS 경제자문역 및 리서치 디렉터. 거시건전성·달러 시스템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2026년 한국은행 신임 총재로 취임.
- 한국은행 금통위, 7/16 기준금리 2.50% → 2.75% 0.25%p 인상 — 2024년 10월 시작된 인하 사이클 종료 후 첫 인상이자 신현송 총재 취임 후 첫 금리 조정. 금통위원 7명 전원 일치 (5월 회의 5:2 인상 소수의견 → 만장일치 인상으로 전환)
- 금융중개지원대출 금리도 연 1.00% → 1.25%로 동반 인상(7/16 시행). 신현송 총재: 성장·물가·금융안정 세 측면 모두 인상 필요성을 뒷받침 — 6월 소비자물가 3.2%, 6월 수출 사상 최초 1,000억달러 상회, 수도권 집값·가계부채 확대
- 결정문 가이던스: "향후 통화정책은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는 물가상승 압력의 정도와 경기 개선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결정" — 추가 인상 여지 명시
-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2026년 7월 2일 '2026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동월비 +3.2%(5월 +3.1%에서 0.1%p 추가 상승, 2026년 최고·한은 목표 2%에서 1.2%p 위), 전월비 +0.1%
- 다만 5월의 '광범위 동반 가속'과는 결이 다르다 — 헤드라인 상승은 전적으로 공급측 상품 몫으로, 석유류 +24.7%(기여도 0.93%p)·농축수산물 +3.2%(플러스 폭 확대)가 견인한 반면, 수요에 민감한 서비스는 +2.6%로 5월 +2.8%에서 반락(전월비 -0.1%)하고 한국식 근원(농산물및석유류제외)도 +2.4%로 0.1%p 둔화
- 석유류 전월비 0.0%로 신규 상승 동력은 정지·+24.7%는 기저효과 성격이고, 신선식품이 -1.4%에서 +0.4%로 플러스 전환하며 완충재가 사라진 국면 — 신현송(Hyun Song Shin) 한은 총재의 다음 통화정책 결정에서 '헤드라인 3.2%'와 '근원·서비스 냉각'의 상충이 핵심 입력값
- 한국은행 6월 「금융안정보고서」, '금융시스템 대체로 안정, 다만 시장 변동성 확대' 진단 — 시장금리 상승·수도권 주택가격 기대심리 재확산·비은행 유동성 관리부담을 3대 리스크로 명시
- 가계부채 2026년 1/4분기말 1,993.1조 원(전년동기대비 +3.5%), 5월 이후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전 주택매매·주식 관련 대출로 증가폭 재확대. 민간신용/명목GDP 197.9%(가계 88.2%·기업 109.8%)로 하락세 지속
- 금융불안지수(FSI) 2026년 5월 17.2(주의단계)로 2025년 12월(16.3) 상회, 금융취약성지수(FVI)는 2026년 1/4분기 46.0으로 장기평균(45.7) 소폭 상회. 기준금리는 2025년 하반기 이후 2.50% 유지
- BIS 96차 연차경제보고서(AER)(2026-06) '회복력에서 견고함으로(From resilience to robustness?)' — 2025년 글로벌 경제는 관세 충격을 인공지능(AI) 투자 붐으로 버텼으나, 2026년 2월 말 이란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에너지 공급 충격 재발
- 4대 압력지점 — ① 인플레 재부상(호르무즈發 공급충격, 플라스틱·비료 30~50% 급등) ② AI 투자 지속가능성(하이퍼스케일러 5곳 2025~26 자본지출 1조 달러+·순환형 파이낸싱) ③ 금융 취약성(사모대출·헤지펀드 레버리지) ④ 재정 악화(평시 사상 최고 부채)
- 챕터 II: 비은행 금융중개기관(NBFI)이 선진국 국가채무 최대 보유자로(2021년 44% → 2025년 53%), 헤지펀드 환매조건부매매(리포)·외환 스왑 130조 달러(2025년 말)가 새 '재정-금융안정 연결고리'의 전이 채널
- 통계청(국가데이터처) 2026년 6월 2일 '2026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동월비 +3.1%(4월 +2.6%에서 0.5%p 추가 가속, 2024년 6월 이후 가장 높음·한은 목표 2%에서 1.1%p 위)
- 헤드라인 가속의 단일 동력은 여전히 석유류 +24.2%(4월 +21.9%에서 2.3%p 추가 가속, 기여도 0.92%p) — 다만 4월과 달리 근원물가 두 가지 지표 모두 +2.5%로 0.3%p 동반 가속·서비스 +2.8%로 외생 충격이 광범위 가격으로 전이되는 신호 등장
- 신선식품 -1.4%로 마이너스 폭 4월 -6.1%에서 4.7%p 축소(완충재 약화)·생활물가 +3.3%로 체감 인플레 가속 — 신현송(Hyun Song Shin) 신임 한은 총재 첫 금통위(5/29) 동결 직후 데이터로 '유가發 충격의 광범위 전이' 진단이 6월 이후 정책 경로 핵심 입력값
- 한국은행 금통위, 5/28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 — 신현송 총재 첫 회의. 그러나 장용성·유상대 위원 2명이 2.75% 인상 소수의견 (인하 사이클 이후 첫 인상 dissent)
- 점도표 21개 점 중 19개(90.5%)가 현 수준 상회 — 평균 2.89%·중간값 3.00%로 '인상 사이클' 시그널 명확. 11월경 누적 2회 인상 컨센서스
- 결정문에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명시 — 인하 사이클 공식 종료. 신현송 총재: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통계청(국가데이터처) 2026년 5월 6일 '2026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동월비 +2.6%(3월 +2.2%에서 0.4%p 추가 가속, 2025년 12월 이후 최고)
- 헤드라인 가속의 동력은 석유류 +21.9%(3월 +9.9%에서 12.0%p 점프, 휘발유 +21.1%·경유 +30.8%·등유 +18.7%) — 총지수 기여도 0.84%p로 단일 품목 압도적 1위, 공업제품도 +3.8%로 동반 가속
-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는 +2.2%로 3월과 동일하게 안정·신선식품지수 -6.1% 5개월 연속 마이너스 — 신현송(Hyun Song Shin) 신임 한은 총재 첫 금통위(5/29) 앞두고 '안정적 근원 대 가속 헤드라인' 정책 트레이드오프 부각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2026년 4월 20일 서울 퇴임 연설 — 국제결제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이 5월 5일 '중앙은행가 연설(Central bankers' speeches)'로 공식 등재
- 임기 4년(2022~2026) 동안 두 차례 '빅스텝(50bp 인상)'으로 기준금리 3.5%까지 인상 → 주요 중앙은행 가운데 가장 먼저 인플레이션 2% 목표 복귀, 20년 넘게 상승하던 가계부채 비율도 사상 처음 하향 전환
- 중동분쟁 진행으로 외환·금융시장 미안정 상태에서 후임 신현송(Hyun Song Shin) 총재에게 인계 — BIS 경제고문 18년 경력 글로벌 톱티어 학자의 '역수입' 체제 출범
- 한국은행(BOK), 4/23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 — 전기대비 +1.7%, 전년동기대비 +3.6% 성장
- 실질 국내총소득(GDI) 전기대비 +7.5%, 전년동기대비 +12.3% 급증 — GDP를 5.8%p 상회하는 교역조건 개선 효과(수출 단가 강세 + 유가 안정)
- 데이터 구간은 1~3월 — 중동 충격 본격화(4월) 이전 후행 지표. 2분기 이후 둔화 가능성·신현송 신임 총재 첫 평가가 관전 포인트
- 신현송, 4/21 제28대 한국은행(BOK) 총재 취임 — 국제결제은행(BIS) 경제보좌관 출신 학자가 한국 통화정책의 키를 잡는 첫 사례, 4년 임기 시작
- 취임사 '네 가지 과제': ① 신중·유연한 통화정책 ② 새로운 시각의 금융안정(은행·비은행 경계 해체) ③ 원화 국제화·디지털금융 ④ 구조개혁 — '원화 국제화·지급결제·거시건전성' 삼각 축 강조
- 인식론적 메시지: '중앙은행 변천은 경험이 이론으로 이어지는 과정' + 'K-점도표' 국제 담론 참여 의지 — 첫 통화정책결정은 5월 금통위에서
- 한국은행 금통위, 2026년 4월 10일 기준금리 연 2.50% 만장일치 동결(7명 전원 찬성) — 직전과 동일 수준 유지
- 핵심 변수는 중동 분쟁 — 유가發 인플레이션 상방 + 글로벌 수요 위축發 성장 하방의 동시 충격으로 한 방향 결정 어려움
- 이창용 총재 4년 임기 마지막 회의 — 다음 금통위는 4월 21일 취임 예정인 신현송 신임 총재(전 BIS 경제보좌관)가 주재
- BIS Bulletin No 120 (2026-01-07) — 시리즈 편집인 신현송, 미 IT 투자 GDP 5%로 닷컴 정점 초과, 최근 분기 GDP 성장의 거의 절반 기여
- 사모대출 AI 노출 0→$2,000억(전체 8%), 2030년 $3,000~6,000억 전망 — 영업 현금흐름→부채 전환 + 주식·부채 시장 가격 괴리
- 본문이 한은 성장률 상향에 반도체 수요가 두드러진 역할이라 직접 인용 — 신현송 총재 취임 시점과 맞물린 첫 책임 편집 호
- BIS Bulletin No 108(2025-07-11) — 스테이블코인은 2년 만에 $125B → $255B 두 배, 시장 자본의 90%가 단 2개 발행자 집중·99%가 달러 표시
- 외국 통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광역 사용 = 통화 주권·외환 규제 효력 약화 — 신흥국·자본통제국에 무거운 메시지
- '같은 위험, 같은 규제' 원칙의 한계 — 국경 없이 이동하는 자산 특성상 맞춤형 규제(bespoke) + 국제 협력 + 기술 중립성 필요. 시리즈 편집인 신현송
- BIS 95차 AER(2025-06-29) '갈림길에 선 정책' — 2025년 4월 미국 광범위 관세로 '눈앞에 보이던 연착륙'이 무산, 글로벌 성장 2.7%로 하향
- 3대 취약성 — ① 실물(잠재성장률 저하·필립스 곡선 가팔라짐) ② 재정(평시 사상 최고 부채) ③ 매크로금융(NBFI·사모대출 2.5조 달러+·헤지펀드 레버리지)
- Chapter II: GFC 후 '2단계 글로벌 유동성' — FX 스왑 outstanding 111조 달러(2024년 말)가 cross-border 전이 핵심 채널, 신현송 국장 fra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