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거시경제 이슈를 모은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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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 2026년 5월 '금융경제토론시리즈(Finance and Economics Discussion Series, FEDS) 2026-024번' 발간 — 카비르 다스굽타·제니퍼 페르난데스·앨리시아 로로 공저로 형사사법 접촉 인구의 금융 격차를 '가계경제·의사결정 서베이(Survey of Household Economics and Decisionmaking, SHED)' 2023~2024 데이터로 정량화
- 핵심 수치: 형 집행 경험자의 신용점수 660 이상 비율이 미접촉 집단보다 21%포인트 낮음, 유죄 판결·수감 경험 시 자가 평가 금융 안녕 격차 15%포인트, 신용카드 보유율 13%포인트 낮음 — 인종·소득·학력 통제 후에도 '사법 접촉 단계 사다리'에 따라 단조 감소
- 시그널: 격차 패턴이 '학력별 구조적 불평등'에 평행하다는 진단 — 미국 가계금융 평균 뒤 케이(K)자형 분화의 또 한 축, 한국 사회복귀 인구 금융 접근성 정책 설계에 비교 참조점
- 통계청(국가데이터처), 4/15 '2026년 3월 고용동향' — 취업자 +20만 6천명(+0.7%), 15~64세 고용률 69.7%(+0.4%p), 실업률 3.0%(-0.1%p)로 헤드라인 견조
- 청년층(15~29세) 고용률 43.6%(△0.9%p)·취업자 △7만 3천명 — 60세 이상 +24만 2천명이 전체 증가를 견인, 세대 간 K자형 회복
- 산업별로 보건업·사회복지서비스업 +29만 4천명(+9.4%)이 단일 최대 증가 vs 공공행정 △7만 7천명·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6만 1천명 동반 감소
- 전산업생산지수 전월비 +2.5% — 1월 -0.9% 이후 큰 폭 반등. 반도체 +28.2%(전년동월비 +27.1%)가 광공업 +5.4%를 견인하고 가동률도 74.4%로 회복
- 설비투자 +13.5%(자동차 +65.4%·전기기기 +33.2%), 건설기성 +19.5%로 동반 점프 — 건설 전년동월비 +1.2%는 4분기 -15.1% 이후 첫 플러스
- 동행지수 +0.8p, 선행지수 +0.6p 동반 상승 — 2024년 이후 처음. 단 자동차 전년동월비 -19.3%·면세점 -6.4% 등 내수형 부진 잔존
- 2월 취업자 +23만 4천명·15~64세 고용률 69.2%(+0.3%p) 대비 실업률 3.4%(+0.2%p)로 헤드라인 엇갈림
- 청년 고용률 43.3%(-1.0%p) 4개월 연속 하락·청년 실업률 7.7%(+0.7%p)로 12개월 시계열 신저점
- 보건·복지 +28만 8천명(+9.4%) 최대 견인,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10만 5천명(-7.1%) 감소 폭 더 확대
- 전산업생산지수 전월비 -1.3% — 12월 +1.0%에서 한 달 만에 마이너스 전환. 광공업 -1.9%(반도체 -4.4%·기타운송장비 -17.8%)와 건설기성 -11.3%가 동시 하락 견인
- 설비투자 전월비 +6.8% 반등 — 반도체제조용기계 +41.1%·자동차 +16.0%. 소매판매도 +2.3%로 반등했으나 대형마트 전년동월비 -20.1% 등 채널 양극화 지속
- 동행지수 99.0(보합) vs 선행지수 102.3(+0.7p, 7개월 연속 상승) — 단기 경기와 향후 신호 엇갈림. 전년동월비 +4.1%는 작년 1월 -3.0% 기저 효과
- 12월 전산업생산 +1.5% — 광공업 +1.7%(반도체 +2.9%·의약품 +10.2%)·서비스업 +1.1%(도소매 +4.6%)·건설업 +12.1% 세 부문 동반 증가
- 2025 연간 전산업생산 +0.5%(광공업 +1.6%·서비스업 +1.9%·건설업 -16.2%) — 건설기성 두 자릿수 마이너스로 한 해 부진 주도, 소매판매 +0.5%·설비투자 +1.7%
- 동행지수 98.5(-0.2p) 5개월 연속 하락 vs 선행지수 103.1(+0.6p) 4개월째 상승 — 건설수주 전년동월비 +18.7%(주택 +21.2%)로 회복 신호
- Fed 이코노미스트 4명, FEDS 2026-006: 독재자 게임에서 LLM이 균등 분배 제안 — Fehr-Schmidt 추정 불평등 회피 강도가 사람보다 강함
- 선호는 견고하지 않다 — 프롬프트 마스킹·통제 벡터로 페이오프 극대화 행동으로 이동, 페르소나 프롬프트는 효과 제한적
- McCall 직장탐색 동적 환경에서는 응답이 덜 합리화 — 정책 시뮬레이션에 LLM 행위자 그대로 쓰면 분배 결과가 평등주의로 편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