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시장연구원(KCMI), 4/20 '자본시장포커스 2026-08호' — 미국 액티브 ETF(Active ETF) 펀드 수 488개(2019년) → 2,324개(2025년), 전체 ETF의 42.2%
- 패시브 ETF 상위 3사 점유 80.3%·초대형사 과점 vs 액티브 ETF 상위 3사 37.1%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규칙(Rule) 6c-11(2019)·등록투자자문업자(RIA) 채널이 중소형 운용사 진입 견인
- 국내는 추종지수 상관계수 0.7 의무로 일반 액티브 펀드의 ETF 전환 차단, 개인투자자 65.9%가 레버리지·테마형 고위험 노출형 집중
- M7이 S&P 500의 35% 도달(챗GPT 데뷔 후 20%→35%) + M7 P/E 역사적 상위 10% 근접, 기타 기술주는 이미 닷컴 정점 수준
- BSADF 검정: 미국 주식과 금이 50년 만에 동시에 폭발적 거동 영역 진입 — 금 ETF가 NAV 프리미엄 거래, 리테일 매수 vs 기관 매도 분기
- 9월 29일 퍼스트 브랜즈 파산으로 레버리지 대출 +10bp + SOFR-EFFR 스프레드가 2020년 3월 이후 최고 → Fed 12월부터 QT 종료
- 미 주식 사상 최고치 + M7이 S&P 500 나머지를 +11%p 초과 수익 — 밸류에이션 '역사적 상위 10% 근접, 닷컴 정점에서 멀지 않음'
- Box A: 4월 관세 충격 회복분의 약 75%가 비관세 요인(실적·거시) + Box B: 미 국채-안전자산 상관 0 근접 — safe haven 속성 약화 첫 정량 신호
- 31개국 가계 조사: 가계 인플레 기대가 전문가 예측의 약 2배 — EME 갭 큰 5개국에 한국 포함(태국·사우디·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