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d FEDS 2026-005: 유로존 157개 은행이 2024년 상반기 보유한 미 국채 4,780억 유로 — 상위 25% 대형은행 절반은 만기 5년 초과, 85%가 시가평가
- 미 국채 곡선 가팔라지는 LSAP 충격 → 유로존 은행 티어1 자본비율 1.9%포인트 하락 (중간값 15.5% 기준)
- 새로운 '국제 은행자본 채널' — 자본여력 약한 은행이 대출 먼저 줄여 미 통화정책이 유럽 신용공급으로 전이
- BIS 95차 AER(2025-06-29) '갈림길에 선 정책' — 2025년 4월 미국 광범위 관세로 '눈앞에 보이던 연착륙'이 무산, 글로벌 성장 2.7%로 하향
- 3대 취약성 — ① 실물(잠재성장률 저하·필립스 곡선 가팔라짐) ② 재정(평시 사상 최고 부채) ③ 매크로금융(NBFI·사모대출 2.5조 달러+·헤지펀드 레버리지)
- Chapter II: GFC 후 '2단계 글로벌 유동성' — FX 스왑 outstanding 111조 달러(2024년 말)가 cross-border 전이 핵심 채널, 신현송 국장 framing
- 미국 36조 달러 부채 3가지 오해 반박 —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것', '수십 년째 같은 얘기', '달러는 곧 붕괴' 모두 일면적. 외국인 9조·Fed 4조 보유로 채권자 지위 불평등
- 1980~90년대 '양치기 소년' 논리는 2018년 이후 깨짐 — 구조적 적자 GDP 7%가 자산 가격에 누적 압력. 그러나 달러 표시 글로벌 채권 120조 vs 본원통화 6조로 단기 붕괴는 임박하지 않음
- 베이스라인은 '느리게 돌아가는 다이얼' — 향후 5~10년 합리적 밸류에이션의 희소 자산(우량 주식·비거품 부동산·귀금속·비트코인)에 점진적 분산 합당
- 미국 무역적자와 달러 기축통화 지위는 동전의 양면 — 외환거래 90% 달러 경유로 달러가 구조적으로 과대평가, 수출 경쟁력 잠식. 베이스 달러 5.8조 vs 미국 외부 달러 부채 18조의 비대칭
- 트럼프 관세에는 진짜 유권자 위임(genuine voter mandate) 있으나, 대기업 면제·중소기업 피해·달러 과대평가 미해결로 불완전. 1985년 플라자 합의식 통화 조정 부재
- 무역적자는 좋게 해소되지 않음 — 보통 수입 수요가 먼저 붕괴하는 스태그플레이션적 과정. 본인 포트폴리오는 단기채·TIPS·금·비트코인·국제 주식으로 벤치마크 대비 4~5%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