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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IMF·시장·
IMF WP 2026/033 — 유럽 은행 '자본 버퍼는 튼튼'하지만 NBFI·시장 변동성이 시스템 리스크 증폭기
국제통화기금(IMF)이 2026년 2월 20일 공개한 워킹페이퍼 2026/033(저자 라우라 발데라마·리처드 바르게세)은 유로 지역 은행간 네트워크의 컨테이전(contagion·전염) 위험을 시뮬레이션했다. 결과는 두 갈래다. 첫째, 은행 자체의 자본·유동성 버퍼가 충분해 평상시 시나리오에서는 부도 도미노가 일어나지 않는다. 둘째, 그러나 비은행 금융중개기관(NBFI) 발 충격이 시장 변동성 고조와 결합하면 시스템 리스크가 '현저히' 증폭된다. 저자들은 시스템 단위 스트레스 테스트에 컨테이전 모델을 통합하고, 거시건전성 정책이 NBFI 노출까지 포괄하도록 재설계할 것을 권고한다.
#IMF#시스템 리스크(Systemic Risk)#금융안정#비은행 금융중개기관(NBFI) - 연방준비제도·시장·
Fed 보고서 "토큰화 MMF·스테이블코인, 머니마켓펀드와 같은 5가지 취약점 공유"
연준 이코노미스트들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머니마켓 ETF·스테이블코인 등 신종 '현금성 상품(money-like products)'의 금융안정 위험을 공통 프레임으로 진단했다. 유동성 변환(liquidity transformation), 임계 효과(threshold effects), 머니다움(moneyness), 컨테이전(contagion), 반응적 투자자(reactive investors)라는 다섯 차원에서 평가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서도 전통 MMF가 겪었던 런(run) 패턴을 재현할 수 있다는 게 핵심이다.
#연방준비제도#스테이블코인#Money Market Fund (MMF)#금융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