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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연방준비제도·통화정책·
Fed 10월 금융안정보고서 — '자산 가격은 비싸고,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11년래 최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2024년 11월 22일 발간한 반기 금융안정보고서(Financial Stability Report). 데이터 마감일은 11월 4일. 4대 취약성 진단은 자산 밸류에이션 '눈에 띄게 높음(elevated)', 기업·가계 차입 '완만(moderate)', 금융권 레버리지 '눈에 띈다(notable)', 자금조달 위험 '감소했지만 여전히 눈에 띈다'. SEC Form PF 기준 헤지펀드 레버리지가 데이터 시작(2013년) 이래 사상 최고 수준 부근이고, 시장 컨택트 설문에서 '미국 재정 지속가능성'(54%)·'중동 긴장'(46%)이 핵심 위험으로 부상했다.
#헤지펀드 레버리지#런어블 부채#엔 캐리 트레이드#가계부채 - BIS·통화정책·
BIS 연차경제보고서 2024: '지금까지는 좋다(So far, so good)' — 그러나 4대 압박점이 연착륙을 위협
국제결제은행(BIS)이 2024년 6월 30일 발간한 94차 연차경제보고서(Annual Economic Report)는 머리말 제목을 'So far, so good…'으로 잡았다. 한 세대 만에 가장 동조적·강력했던 통화긴축이 '대규모 부수적 손상 없이'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렸고, 시장은 연착륙(soft landing)을 가격에 반영. 그러나 BIS는 4대 압박점(pressure point)을 경고했다 — ① 서비스 vs 재화 상대가격·실질임금 두 갈래의 미완 조정, ② 가계·기업 버퍼 소진과 상업용 부동산·사모대출 등 매크로금융 취약성, ③ 평시 사상 최고 수준의 공공부채와 재정 지속가능성, ④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에서 부진한 생산성. 챕터 II는 통화정책 21세기 교훈 5가지를 정리하며 '성급한 인하 금지'와 'r-star에 의존한 정책 결정 위험'을 명시. 챕터 III은 AI가 중앙은행에 미치는 영향을 별도 다룬다.
#일본 시장#생산성#금리 결정#B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