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원 (매사추세츠, 민주당). 상원 은행·주택·도시문제 위원회 ranking member. Fed 정책·금융 규제·소비자 보호 비판으로 알려진 매파 진보 정치인.
- 미 상원 은행위원회, 2026년 5월 14일 위원회 심의(markup)에서 하원법안 3633호(H.R.3633) CLARITY Act(디지털자산 시장명확화법, 2025년안)를 15-9 초당 표결로 가결 — 본회의(Senate floor) 행 확정, 위원장 팀 스콧(Tim Scott, 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보도자료 제목 '역사적 초당 표결(Historic Bipartisan Vote)'
- 스콧 위원장 개회사(opening remarks)에서 (1) 소비자 보호, (2) 혁신 본토화 — '집행을 통한 규제(regulation by enforcement)'로 해외로 내몰린 미국 기업 본토 회귀, (3) 국가 안보 — 자금세탁방지(AML)·제재(sanctions)·법집행 도구 강화 — 3대 목표 제시 + '공화당이 원했던 모든 걸 얻진 못했다'로 양보 공개 시인
- 위원회 심의 변경은 1건 — 신시아 루미스(공화·와이오밍) 수정안 가결로 §301에서 블록체인 규제확실성법(BRCA, Blockchain Regulatory Certainty Act) 교차참조 삭제(BRCA 본문 Title VI §604는 보존), 코르테즈-매스토(민주·네바다) 의원의 BRCA 약화 수정안은 안건 상정도 표결도 없었다 — 4대 프레임워크(이중 분류·사전 인증(Prior Certification)·소액 발행 면제(Regulation Crypto)·회피 차단(Anti-Evasion))는 추가 약화 없이 본회의 행
- 한국은행(BOK) 워싱턴주재원, 4/21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Fed) 의장 지명자 청문회 분석 — 한은 진단 핵심: 표결 일정 미정, 인준은 '교착 상태(In Limbo)' + 파월(Powell) 법무부 조사가 1차 변수
- 시장 평가 3축: ① 단기 금리 인하 가능성 낮음(트럼프 인하 요구에 약속 안 함) ② 다만 절사평균 개인소비지출(trimmed mean PCE) 선호·AI 생산성 언급으로 인하 완전 배제 아님 ③ 6.7조달러 대차대조표 점진 축소 + 포워드 가이던스 자제
- 한은 시그널: 금융시장은 청문회보다 미·이란 협상 무산에 주목 — 금리·유가 동반 상승, 주가 하락, 달러 강세
- 4/21 미국 상원 은행·주택·도시문제 위원회,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Fed) 의장 지명자 청문회 개최 — 워시 모두발언 핵심: '인플레이션은 선택, Fed가 책임' + 'Fed 독립성은 Fed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있다'
- 야당 엘리자베스 워런(Warren) ranking member, 1억 달러 미공개 자산(Juggernaut Fund)·2008 위기 책임론·통화정책 입장 4번 반전·트럼프 'sock puppet' 의혹 정면 제기 — 워시는 자산 매각 약속만 반복하고 '2020년 대선 결과' 직접 답변 회피
- 다수당 팀 스콧(Scott) 위원장: 'battle-tested·American Dream' 지지 — 인준은 파월(Powell) 형사 조사·틸리스(Tillis) 의원 입장 + 5/15 파월 임기 만료가 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