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19일(미 월) 종가 기준 유동성 진단 긴축(Mild Tightening) — 5/19 '중립'에서 한 단계 재격상, 시장 매파 다축 격상 — 미 10년 국채 4.50%(+7bp 단일·4.5% 돌파, 5/15 이후 단일 최대) + 달러지수(DXY) 99.27 재돌파(5/16 첫 돌파 → 5/18 아래 복귀 → 5/19 재돌파)
- 미 주식 다축 하락 — S&P 500 -0.67%·나스닥 -0.84%·다우 49,363.88(-0.65%) 5만대 다시 이탈 + 변동성 지수(VIX) 18.06(+1.35%) 위험 회피(risk-off) 일부 재격상 + TGA +$27억 달러 반등으로 '1주 -$96억 달러 방출' 추세 일시 정지
- 자금조달(funding) 완화 베이스 유지 천장 — 역레포(RRP) 129.11억 달러(+$57억 4거래일 연속 반등) + SOFR-IORB -12bp 스프레드 추가 확대 + CME FedWatch 6/17 인하 베팅 0% → 3.8% 일부 회복·인상 시나리오 소멸, 한국 KOSPI -3.26%·KOSDAQ -7.40%(5/15 대비) 추가 약세, 다음 입력값은 한국 5/22 새벽 Fed H.4.1 3주 차 →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 5/30 4월 개인소비지출(PCE)
- 미 5/18(월) 종가 기준 진단 '중립'으로 복귀 — 5/16 '긴축'에서 한 단계 후퇴, 달러지수(DXY) 98.9로 5/15 99.21에서 -0.31 후퇴해 '99 첫 돌파' 흡수
- 미 10년 국채 4.43% 안착(1주 +19bp 압력 유지), 변동성 지수(VIX) 17.82(-3.31%) 진정, 단기 자금조달(SOFR-IORB -10bp) 안정 + 재무부 일반계정(TGA) 1주 -$95.8B 방출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FedWatch) 6/17 인하 0% / 동결 98.8% / 인상 1.2% 신규 등장 — 인하 베팅 소멸이 '완화' 추가 후퇴를 막는 천장
- 미 5/15(금) 종가 기준 진단 '긴축'으로 재격상 — 미 10년 국채 4.59%(+12bp 단일·1주 +21bp 1년 고점), 달러지수(DXY) 99.21로 99 첫 돌파(1주 +1.37·6거래일 연속 상승)
- 미 주식 사상 최고치 1일 반전(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1.24%·나스닥 -1.54%·다우 -1.07% 5만대 이탈) + 한국 시장 시간순 선행 급락(코스피 7,493.1 -6.12%·코스닥 -6.5%) — 한국 정규장이 미 개장보다 7시간 먼저 마감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FedWatch) 6/17 인하 0.8% / 동결 99.2% — 5/14 인하 3.2%에서 0% 인하 단계로 수렴,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생산자물가지수(PPI) 충격의 채권 장기 yield 시차 반영
- 미 5/14(목) 종가 기준 진단 '유동성 완화'로 격상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H.4.1 5/14 발표분에서 은행 준비금 +$702억 주간(WoW) 2주 연속 폭증·국채 단기물(bills) +$152억으로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 RMP) 운영 확정
- 위험자산 일제 랠리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7,501.24(+0.76%, 사상 최고치)·다우 50,063.46(5만 첫 돌파)·코스피 7,981.4(5월 누적 +20.9%), 시진핑-트럼프 베이징 정상회담 우호 톤 결합
- 잔존 매파 변수 — 미 10년 국채 4.47% 1년 고점 유지, 달러지수(DXY) 98.87 5거래일 연속 +1.05% 강달러 가속,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FedWatch) 6/17 동결 96.8% 베이스라인 유지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 2026년 5월 13일 08:30(미동부)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USDL 26-0723) 발표 — 최종수요(final demand) 월간 +1.4%(2022년 3월 +1.7% 이후 약 4년 최대), 연간 +6.0%(2022년 12월 +6.4% 이후 약 3.5년 최대) + 코어 PPI(음식·에너지·무역서비스 제외) 월간 +0.6% / 연간 +4.4%(2023년 2월 +4.5% 이후 최대)
- 4월 상승분의 약 60%는 서비스 최종수요 +1.2%(2022년 3월 이후 최대) — 이 중 2/3는 무역마진(trade margins) +2.7%·운송·창고 서비스 +5.0%, 상품 최종수요 +2.0%의 3/4 이상은 에너지 +7.8%·휘발유 +15.6%가 견인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통로) + 중간수요 3대 카테고리(가공품 +2.7%·비가공품 +4.1%·서비스 +1.1%) 6개월 연속 상승
- 직전 호 us-cpi-shock-2026-04(헤드라인 CPI 3.8%·MoM 0.6%)의 '업스트림'이 BLS 통계로 확정 — PPI 코어 4.4% - CPI 코어 2.8% 160bp 격차가 1~3개월 lag로 CPI에 통과 가능성, 5/30 4월 개인소비지출(PCE)·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결정이 매파 쪽으로 더 굳어졌다
-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4/16 '최근(2026.3월)의 미국경제 상황과 평가' — '25년 4분기 성장률 0.7%→0.5% 하향, 3월 비농업 취업자 +17.8만명(예상 +6.5만명 상회)
-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3.3%(2월 +2.4%)로 상승폭 확대 — 미·이란 전쟁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7→101달러, 휘발유 -5.6%→+18.9%로 비내구재 끌어올림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3.50~3.75% 동결 + 파월 의장 '유가충격 간과(look-through) 매우 신중히 결정' 발언으로 시장은 매파(hawkish) 해석, 투자은행 대다수 인하 재개를 9월로 전망
- IMF 워킹페이퍼 2026/026 — 실시간 AIS 선박 위치 데이터로 항만간 운송시간 직접 추정, 공급망 충격의 인플레이션 전이 측정
- 핵심 추정치: 100시간 운송 지연 → 5개월 뒤 인플레이션 +0.5%p — 내구재가 가장 강한 가격 전이
- 정책 함의: 통화정책으로는 직접 대응 불가하나 예측 정확도 개선 가능 — 항만 인프라·다변화 투자가 거시 안정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