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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유럽중앙은행·통화정책·
ECB 이코노믹 불레틴 2026 Q1: 1월 HICP 1.7%로 둔화·금리 2.15% 동결 — '데이터 의존·회차별' 모드 진입
유럽중앙은행(ECB)이 2026년 2월 19일 발간한 이코노믹 불레틴(Economic Bulletin) Issue 1/2026은 2월 5일 운영위원회의 '3대 정책금리 동결(예금금리 2.00% / 주요 재대출 2.15%)'을 뒷받침하는 분기 단위 거시 진단을 정리했다. 1월 헤드라인 HICP는 1.7%로 12월 2.0%에서 둔화했고, 4분기 실질 GDP는 전기비 0.3% / 연간 1.5% 성장. 박스 분석은 미 관세에 따른 무역 전환, 가계 소비·저축 행동, 기업 실태조사를 포함한다. 운영위원회는 '데이터 의존적·회차별 접근(data-dependent and meeting-by-meeting approach)'을 명시하며 신규 staff projection이 나오는 3월 회의로 판단을 유보했다.
#금리 결정#유럽중앙은행#소비자물가지수(HICP)#물가 - BIS·재정·국제·
BIS WP 1316: 2025년 미국 관세의 거시 영향 — 평균 실효세율 2.4%→17.4%, 미국 GDP -0.9%·물가 +2.6%, 한국 GDP -0.34%
국제결제은행(BIS) 워킹페이퍼(Working Paper) 1316호(2025-12)는 다국·다부문·투입산출(IO) 무역 모형으로 2025년 미국 관세의 글로벌 거시 영향을 정량화했다. 미국의 평균 실효 관세율은 2024년 말 2.4%에서 2025년 17.4%로 급등했다. 모형은 단기 미국 GDP -0.94%·물가 +2.64%, 캐나다 -1.45%, 멕시코 -1.37%, 한국 -0.34%, 베트남 -0.16%로 추정한다. 광범위 관세보다 '중국·특정 산업 표적' 시나리오가 글로벌 손실이 훨씬 작고, 베트남은 손실에서 이익(+0.32%)으로 전환된다. 글로벌 가치사슬(GVC) 통합도가 높을수록 충격이 증폭된다.
#BIS#미국 관세#공급망#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