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지주 계열 증권사만 NCR 외에 지주 연결 기준 바젤 BIS 비율 의무. 2022년 금리·환율 충격 이후 총위험액 증가세가 둔화돼 같은 위험 부담 대비 영업이익도 낮음- KIF가 짚은 3대 과잉 부담 — 예탁금 100조 원 초과(바젤 RWA 20%·NCR 0%), K-IFRS 연결펀드 LP 자금의 GP RWA 100% 인식, 셀다운 매입 확약의 RWA 가산- 결론은 글로벌 정합성 유지 대전제 아래 국내 현실 반영한 '실효적 규제 정교화' 병행 — 생산적 금융 공급과 시스템 안정 동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