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d 1월 발표 '리저브 운영 매수' — 첫 달 400억, 베이스라인 월 200~250억 달러, 12개월 약 2,200억(대차대조표 3~6%). 단기 미국채 위주로 양적완화(QE)는 아님
- '비상 부양 아닌 영구적 구조적 매수' — 은행 예금 2년간 1.2조 증가·현금/예금 비율 16%로 '풍부한 리저브 체제'. Fed 의장도 '장기적·지속적 대차대조표 성장' 인정
- 상방 시나리오는 '대규모 프린팅(Big Print)' — 경기침체·금융전쟁·물리적 전쟁. 일본 국채 수익률 급등(부채/GDP 200%+)과 금 5,000달러·은 120달러 '포물선형' 상승도 동반 경계
- 미국 36조 달러 부채 3가지 오해 반박 —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것', '수십 년째 같은 얘기', '달러는 곧 붕괴' 모두 일면적. 외국인 9조·Fed 4조 보유로 채권자 지위 불평등
- 1980~90년대 '양치기 소년' 논리는 2018년 이후 깨짐 — 구조적 적자 GDP 7%가 자산 가격에 누적 압력. 그러나 달러 표시 글로벌 채권 120조 vs 본원통화 6조로 단기 붕괴는 임박하지 않음
- 베이스라인은 '느리게 돌아가는 다이얼' — 향후 5~10년 합리적 밸류에이션의 희소 자산(우량 주식·비거품 부동산·귀금속·비트코인)에 점진적 분산 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