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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KDI·재정·국제·
KDI 스케일업 보고서: 고성장 기업 비중 14.4%→7.8% 반토막 — '원스톱 진단·맞춤 패키지'로 정책 재설계 권고
KDI(한국개발연구원) 김민호 선임연구위원이 2026년 3월 24일 발표한 KDI FOCUS는 한국 기업의 성장 역동성이 구조적으로 약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업력 8~19년 기업 중 고성장 기업 비중은 2009~2011년 평균 14.4%에서 2020~2022년 7.8%로 절반 가까이 떨어졌고, 역성장 기업 비중은 40%를 넘었다. 보고서는 R&D 중심의 일률적 지원에서 '원스톱 진단 → 맞춤형 정책 조합' 체계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잠재성장률 0%대 진입 우려와 직결되는 매크로 임팩트가 큰 paper다.
#KDI#스케일업#고성장 기업#R&D 투자 - IMF·재정·국제·
IMF WP 2026/027 — '중국, 고령화만으로 GDP 성장 연 2%p 깎인다' · 연금지출 GDP 10%p 폭증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이 2026년 2월 19일 공개한 워킹페이퍼 2026/027(저자 본투이스·차오·프로이덴베르크)은 중국의 인구 고령화가 '2024~2050년 사이 연간 GDP 성장률을 약 2%포인트 깎고, 연금 지출을 GDP 대비 약 10%포인트 늘릴 것'이라고 추산했다. 도시-농촌 격차를 명시적으로 반영한 세대중첩모형(Overlapping Generations Model) 결과다. 2024년 단행된 퇴직연령 상향 개혁은 그나마 연 0.2%포인트 성장률을 보전하고 2050년 연금지출을 GDP의 15.3%에서 11.9%로 낮추는 효과가 있지만, 추가적인 모수 개혁(parametric reform)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다.
#IMF#인구 고령화(Population Aging)#연금 개혁(Pension Reform)#중국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