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은행(BOJ), 6/16 무담보 콜금리 유도목표 0.75% → 1.0%로 25bp 인상 — 9인 중 7-1 표결, 4월에 1.0% 인상을 주장하던 나카가와·다카타·다무라 3인에 다수파가 합류
- 유일한 반대표는 아사다 토이치로 — 중동 사태發 생산·고용 하방 위험이 물가 상방 위험보다 크다며 동결 주장.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결석, 히미노 료조 부총재가 의장 대행
- 첨부 진단: 근원 소비자물가(CPI) 최근 1.5% 부근이나 원유발 기업 간 가격 전가가 빠르게 진행 → '2% 목표 상회 이탈 위험'. 기조 CPI 2% 근접·완화적 금융여건 근거로 '정책금리 인상 계속' 방향성 유지
- 일본은행(BOJ), 4/28 무담보 콜금리 0.75% 동결 — 9인 중 6-3 표결, 나카가와·다카타·다무라 3인이 1.0% 인상 반대표
- 같은 날 경제·물가전망보고서(Outlook Report) FY26 근원 소비자물가(CPI) 1.9% → 2.8% 대폭 상향, 실질 국내총생산(GDP) 1.0% → 0.5% 하향 —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상방'
- 우에다 다수파: 기조 CPI 2% 근접 + 실질금리 매우 낮음 → '인상 계속' 방향성 유지, 다만 시점·페이스는 중동 유가 향방 관찰
- 미 주식 사상 최고치 + M7이 S&P 500 나머지를 +11%p 초과 수익 — 밸류에이션 '역사적 상위 10% 근접, 닷컴 정점에서 멀지 않음'
- Box A: 4월 관세 충격 회복분의 약 75%가 비관세 요인(실적·거시) + Box B: 미 국채-안전자산 상관 0 근접 — safe haven 속성 약화 첫 정량 신호
- 31개국 가계 조사: 가계 인플레 기대가 전문가 예측의 약 2배 — EME 갭 큰 5개국에 한국 포함(태국·사우디·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