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화정책 충격이 장기 국채금리를 움직이는 것은 시장 유동성이 높고 차익거래자 자본이 충분할 때뿐 — 전적으로 실질 term premia 통한 작동(기대 경로 무관)- 유동성 높을 때 1pp 단기 충격 → 10년 선도금리 0.4pp 상승, 낮을 때는 5년 이후 0 + 차익거래자가 FOMC 전후 11~30년 듀레이션을 40% 더 거래- '인하(Ease)'는 통계적 전달 사라짐(스트레스기 자본 제약) — 평시엔 금리정책, 위기엔 QE가 우월하다는 비대칭이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