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6/17 정책금리 3.50~3.75% 동결(12-0 만장일치) — 4월 8-4(반대 4명)에서 신임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 데뷔 회의에 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결집
- 점도표(경제전망요약·SEP) 2026년 말 적정금리 중앙값이 3.4%(3월)→3.8%로 +40bp 상향 — 현 목표범위 상단을 넘어 '연내 25bp 인상'을 가리킴. 2026년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전망도 2.7%→3.6%(+0.9%p) 급등한 인플레이션發 매파 선회
- 워시, 성명서를 대폭 간소화하고 '선제적 지침(forward guidance)' 폐기, 본인 점도표 제출 거부, 통화정책 5개 분야 태스크포스 신설 — Fed 운영 방식 전면 재검토 예고
- 일본은행(BOJ), 6/16 무담보 콜금리 유도목표 0.75% → 1.0%로 25bp 인상 — 9인 중 7-1 표결, 4월에 1.0% 인상을 주장하던 나카가와·다카타·다무라 3인에 다수파가 합류
- 유일한 반대표는 아사다 토이치로 — 중동 사태發 생산·고용 하방 위험이 물가 상방 위험보다 크다며 동결 주장.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결석, 히미노 료조 부총재가 의장 대행
- 첨부 진단: 근원 소비자물가(CPI) 최근 1.5% 부근이나 원유발 기업 간 가격 전가가 빠르게 진행 → '2% 목표 상회 이탈 위험'. 기조 CPI 2% 근접·완화적 금융여건 근거로 '정책금리 인상 계속' 방향성 유지
- 일본은행(BoJ), 2026년 4월 28일(Bank's View)·30일(전문) 분기 경제·물가전망보고서(Outlook Report) 공개 — 중동 사태·두바이 원유 충격 베이스라인 반영
- FY2026 근원 CPI(신선식품 제외) 1월 1.9% → 2.8%(+0.9%p) 큰폭 상향, 실질 GDP 1.0% → 0.5%(-0.5%p) 하향.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상방'으로 비대칭 명시
- 다수파 정책 스탠스: 기조 CPI 2% 근접·실질금리 '상당히 낮음' → '정책금리 인상 계속', 시점·페이스는 중동 향방 모니터링. 6/16~17 회의 입력값은 두바이 원유 70~80달러 회귀 여부
- 유럽중앙은행(ECB), 2026년 4월 30일 3대 정책금리 동결 — 예금금리(DFR) 2.00%, 주요 재대출금리(MRO) 2.15%, 한계대출금리(MLF) 2.40% ('25.6월 이후 9개월째 동일)
- 4월 소비자물가지수(HICP) 3.0%(3월 2.6%·2월 1.9%) 재가속, 동인은 에너지 +10.9%. 근원 2.2%·서비스 3.0%로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유지, 1분기 GDP +0.1%
- 포워드 가이던스 '데이터 의존·회의별 결정·사전 약정 없음' 유지 — 자산매입프로그램(APP)·팬데믹 긴급 매입(PEPP) 자동 축소 지속, 6/12 회의 입력값은 5월 소비자물가(HICP) 플래시 + 1분기 임금
- 일본은행(BOJ), 4/28 무담보 콜금리 0.75% 동결 — 9인 중 6-3 표결, 나카가와·다카타·다무라 3인이 1.0% 인상 반대표
- 같은 날 경제·물가전망보고서(Outlook Report) FY26 근원 소비자물가(CPI) 1.9% → 2.8% 대폭 상향, 실질 국내총생산(GDP) 1.0% → 0.5% 하향 —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상방'
- 우에다 다수파: 기조 CPI 2% 근접 + 실질금리 매우 낮음 → '인상 계속' 방향성 유지, 다만 시점·페이스는 중동 유가 향방 관찰
- IMF WP 2026/040 — 2000~2024년 28개국 132건의 중앙은행 총재 교체 패널, 정치적 동기 여부로 분류해 거시 영향 정량화
- 단기: 정치적 교체 직후 금리 하락·인플레 상승·GDP 일시 상승(완화 충격 유사) / 장기: 비정통(unorthodox) 총재일 때만 기대인플레가 유의하게 흔들림
- 장기 기대인플레가 목표치 1~2%p 초과 — 정치적 교체 일상화 국가에서 영구적 '인플레 리스크 프리미엄' 부담
- BoJ 1월 Outlook: FY26 GDP 1.0%·근원 CPI 1.9% — 정부 경기대책 효과로 FY25·26 GDP 상향, FY27 GDP는 효과 소멸로 하향, CPI는 '대체로 불변'
- 근원 CPI는 상반기 2% 하회로 감속 후(휘발유세·전기가스·고교 무상화), 임금-물가 메커니즘 유지로 전망기간 후반 2% 목표 부근 복귀
- 위험균형 '경기·물가 모두 대체로 균형', 다수파는 '실질금리 상당히 낮은 수준'을 근거로 인상 사이클 진행을 명문화
- BoJ 10월 Outlook: FY26 근원 CPI 1.8%·GDP 0.7% — 7월 대비 '대체로 불변(more or less unchanged)', 다수파 시각 거의 그대로 유지
- FY27 첫 등장: GDP 1.0%·근원 CPI 2.0%로 전망기간 후반 '2% 목표와 대체로 일치하는 수준' 도달 시나리오 확인
- 위험균형 'FY26 경기 하방·물가 균형' — 중동 사태 진정으로 원유 가정 '대체로 평탄' 회귀, '선입견 없이' 검증 기조 유지
- BoJ 7월 Outlook: FY25 근원 CPI 2.7% (4월 2.2% → +0.5%p 상향), GDP 0.6%로 +0.1%p — 쌀 등 식료품發 헤드라인 상승, FY26·27은 '대체로 불변'
-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균형'으로 완화 — 7월 22일 미·일 관세 합의로 무역 충격 일부 불확실성 해소가 핵심 변화
- '선입견 없이(without any preconceptions)' 표현이 본 호에서 처음 등장 — 인상 방향 유지하되 시점·페이스는 무역 충격 데이터 의존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7월 24일 3대 정책금리 동결 — DFR 2.00% / MRO 2.15% / MLF 2.40% 유지 (8회 인하 사이클 직후 첫 동결)
- 6월 HICP 2.0% '인플레이션이 현재 중기 2% 목표에 도달' 공식 선언, 1분기 종업원당 보수 4.1%→3.8% 둔화
- 1분기 실질 GDP 0.6% 관세 선반영·민간소비로 예상 상회, 환경은 '특히 무역분쟁 때문에 비정상적으로 불확실' — 사전 약정 없음 유지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6월 5일 3대 정책금리 25bp 인하 — DFR 2.00% / MRO 2.15% / MLF 2.40%, 6월 11일 적용 (인하 사이클 8번째, 누적 200bp)
- 새 직원 전망 헤드라인 HICP 2025년 2.0% / 2026년 1.6% / 2027년 2.0% — 3월 대비 2025·26년 각 0.3%p 하향 (에너지·유로 강세)
- 5월 HICP 1.9%·서비스 4.0%→3.2% 한 번에 0.8%p 둔화, 4월 실업률 6.2% 유로 출범 이래 최저 — 인하 사이클 '명목 도착' 근접
- 정책금리 인하에도 장기금리 상승(실질금리·term premia 견인) + Box A: AE 채권 변동의 1/3을 미국이 견인, 미 인플레 깜짝 영향 2023년 이후 4배
- 유로 STOXX 50이 S&P 500을 +15%p 초과 수익 — 리스크 프리미엄 압축이 주동인 + 사모대출 AUM $2.5조 돌파, BDC-은행 WACC 격차 200bp 압축
- Borio·Chavaz 30년 물가목표제 진화: 한국이 통화정책을 금융안정 '1차 방어선'으로 명문화한 거의 유일한 선진국
- BoJ 1월 Outlook: FY25 근원 CPI 중앙값 2.4% (10월 1.9% → +0.5%p 상향), 실질 GDP 1.1%로 동일 — 같은 회의 0.25→0.50% 인상의 거시 근거
- 위험균형 '경기 균형·물가 FY24·25 상방' — 쌀 가격 + 엔 약세 수입가격 상승이 핵심 동인, 환율 채널을 '과거 대비 가격 영향력 확대'로 명시 강화
- 기조 CPI는 전망기간 후반에 2% 안착 시나리오, 다수파는 '실질금리 매우 낮음'을 근거로 인상 계속 방향성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