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는 5년이 아닌 50년 구조 추세 — 1970년대 금본위 해체 이후 누적. 금 2025년 10월 4,000달러 돌파, 비트코인 약 12만 달러. '서사는 가격을 뒤따른다'
- 40년 금리 하락 순풍 종료 — 통화 발행 계속돼도 자산 밸류에이션 추가 확장 어려움. CAPE 닷컴 버블 근접, 금 대비 S&P 500은 5년 넘는 4번째 약세장
- Fed는 '점진적 프린팅'으로 전환 — 자극 바닥은 깔되 허들 레이트는 안 낮아짐. 밸류에이션 규율 없으면 '잃어버린 10년' 가능. 포트폴리오는 TSM·AMD 매도, ACN·PYPL 매수
- 미국 무역적자와 달러 기축통화 지위는 동전의 양면 — 외환거래 90% 달러 경유로 달러가 구조적으로 과대평가, 수출 경쟁력 잠식. 베이스 달러 5.8조 vs 미국 외부 달러 부채 18조의 비대칭
- 트럼프 관세에는 진짜 유권자 위임(genuine voter mandate) 있으나, 대기업 면제·중소기업 피해·달러 과대평가 미해결로 불완전. 1985년 플라자 합의식 통화 조정 부재
- 무역적자는 좋게 해소되지 않음 — 보통 수입 수요가 먼저 붕괴하는 스태그플레이션적 과정. 본인 포트폴리오는 단기채·TIPS·금·비트코인·국제 주식으로 벤치마크 대비 4~5%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