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12월 「금융안정보고서」, '전반적으로 안정' 평가 — 다만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가계부채 재확대·비은행 수익추구를 주요 잠재리스크로 명시
- 가계신용 2025년 3/4분기말 1,968.3조 원(+2.8%), 민간신용/GDP 200.4% — 6.27 대책으로 둔화됐다가 10월 이후 주식 투자수요로 기타대출 재확대
-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전국 비중 43.3%(전고점 상회), 2024.1~2025.10 서울 +18.2% vs 비수도권 -2.0% — 비은행금융중개 자산 6,213조 원으로 예금취급기관 초과
- M7이 S&P 500의 35% 도달(챗GPT 데뷔 후 20%→35%) + M7 P/E 역사적 상위 10% 근접, 기타 기술주는 이미 닷컴 정점 수준
- BSADF 검정: 미국 주식과 금이 50년 만에 동시에 폭발적 거동 영역 진입 — 금 ETF가 NAV 프리미엄 거래, 리테일 매수 vs 기관 매도 분기
- 9월 29일 퍼스트 브랜즈 파산으로 레버리지 대출 +10bp + SOFR-EFFR 스프레드가 2020년 3월 이후 최고 → Fed 12월부터 QT 종료
- First Brands·Tricolor 등 잇따른 부실은 '시스템적(systemic)' 결함이 아닌 '체계적(systematic)' 행태 사이클 — 호황기 후반의 예측 가능한 패턴
- First Brands 공시 부채 59억 달러 vs 실제 116억 달러 — 부외 23억 달러가 '단순히 사라진' 구조, 오크트리는 사전 실사에서 신호 식별
- "최악의 대출은 최고의 시기에 만들어진다" — 시장 이탈이 아니라 더 까다로운 진입, 출구 명확한 공모 채권을 사모대출보다 선호
- 한국은행 6월 「금융안정보고서」, '양호한 복원력에 힘입어 대체로 안정' 평가 — 다만 가계 취약차주·비은행·서울 주택가격을 3대 잠재불안으로 명시
- 가계신용 2025년 1/4분기말 1,928.7조 원(+2.5%), 4월 +5.3조·5월 +6.0조로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재가속 — 민간신용/GDP 200.1%로 하락 지속
- 비은행금융기관 연체율 2022년말 1.75% → 2025년 1/4 4.92%(2배 이상), 지방 저축은행 PF성 대출 연체율 20.2% — 한은, 정책대출 DSR 단계적 적용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