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F WP 2026/067 (구랭샤 등 5인) — 모형 시뮬레이션 결과 2025년 4월 미·중 관세 인상이 세계 GDP -0.12%p에 그치고 경상수지는 거의 무변동
- 영구 관세는 가계 저축 결정 미변화 + 실질환율 절상으로 흡수 — 외부 재조정 도구로 부적합 (관세 수입을 부채 축소에 쓸 때만 일부 효과)
- 결론: 재정정책·인구구조·신용 사이클 등 전통적 거시 펀더멘털이 글로벌 불균형의 본질 — 산업정책·관세는 지름길 아님
- ECB Issue 7/2025 — 10월 30일 운영위 3대 정책금리 동결 (DFR 2.00% / MRO 2.15% / MLF 2.40%), 6월 마지막 인하 이후 4회 연속 동결
- 9월 헤드라인 HICP 2.2% (8월 2.0% → 에너지 디스인플레 둔화), 근원 HICPX 2.4% 안정 — '2% 중기 목표 부근, 전망 광범위하게 불변'
- 3분기 실질 GDP 전기비 0.2% (2분기 0.1%에서 가속) — 서비스 견인·제조업은 관세·유로 강세 역풍 직접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