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앙은행. 엔/원 환율 영향이 한국 시장에 큼.
- 일본은행(BOJ), 6/16 무담보 콜금리 유도목표 0.75% → 1.0%로 25bp 인상 — 9인 중 7-1 표결, 4월에 1.0% 인상을 주장하던 나카가와·다카타·다무라 3인에 다수파가 합류
- 유일한 반대표는 아사다 토이치로 — 중동 사태發 생산·고용 하방 위험이 물가 상방 위험보다 크다며 동결 주장.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결석, 히미노 료조 부총재가 의장 대행
- 첨부 진단: 근원 소비자물가(CPI) 최근 1.5% 부근이나 원유발 기업 간 가격 전가가 빠르게 진행 → '2% 목표 상회 이탈 위험'. 기조 CPI 2% 근접·완화적 금융여건 근거로 '정책금리 인상 계속' 방향성 유지
- 일본은행(BoJ), 2026년 4월 28일(Bank's View)·30일(전문) 분기 경제·물가전망보고서(Outlook Report) 공개 — 중동 사태·두바이 원유 충격 베이스라인 반영
- FY2026 근원 CPI(신선식품 제외) 1월 1.9% → 2.8%(+0.9%p) 큰폭 상향, 실질 GDP 1.0% → 0.5%(-0.5%p) 하향.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상방'으로 비대칭 명시
- 다수파 정책 스탠스: 기조 CPI 2% 근접·실질금리 '상당히 낮음' → '정책금리 인상 계속', 시점·페이스는 중동 향방 모니터링. 6/16~17 회의 입력값은 두바이 원유 70~80달러 회귀 여부
- 일본은행(BOJ), 4/28 무담보 콜금리 0.75% 동결 — 9인 중 6-3 표결, 나카가와·다카타·다무라 3인이 1.0% 인상 반대표
- 같은 날 경제·물가전망보고서(Outlook Report) FY26 근원 소비자물가(CPI) 1.9% → 2.8% 대폭 상향, 실질 국내총생산(GDP) 1.0% → 0.5% 하향 —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상방'
- 우에다 다수파: 기조 CPI 2% 근접 + 실질금리 매우 낮음 → '인상 계속' 방향성 유지, 다만 시점·페이스는 중동 유가 향방 관찰
- BoJ, 무담보 콜금리 0.75% 동결 8-1 — 다카타 단독 1.0% 인상안 부결, 해외발 2차 효과로 일본 물가 위험 '상방'이라는 매파 단일 반대
- 결정문 위험 리스트 최상단에 '중동 정세 긴장'과 '원유 가격 급등' 명시 — 4월 Outlook의 베이스라인 반영 변수 사전 신호
- CPI 경로: 정부 에너지 부담 경감으로 최근 2% 내외 하락, 식품·정부대책 영향으로 일시 2% 미만 둔화 후 원유發 재상방 압력 전망
- BoJ 1월 Outlook: FY26 GDP 1.0%·근원 CPI 1.9% — 정부 경기대책 효과로 FY25·26 GDP 상향, FY27 GDP는 효과 소멸로 하향, CPI는 '대체로 불변'
- 근원 CPI는 상반기 2% 하회로 감속 후(휘발유세·전기가스·고교 무상화), 임금-물가 메커니즘 유지로 전망기간 후반 2% 목표 부근 복귀
- 위험균형 '경기·물가 모두 대체로 균형', 다수파는 '실질금리 상당히 낮은 수준'을 근거로 인상 사이클 진행을 명문화
- BoJ, 무담보 콜금리 0.75% 동결 8-1 — 다카타 단독 1.0% 인상안 부결, 직전 6-3 매파 균열에서 좁혀진 '매파 후퇴'
- Outlook Report: 정부 경기대책 효과로 FY26 GDP 0.7% → 1.0% 상향(FY25도 0.7→0.9%), 근원 CPI는 1.8 → 1.9%로 거의 불변
- 위험균형 '경기·물가 모두 대체로 균형'으로 중립 복귀(10월 '경기 하방·물가 상방'에서 변화), '인상 계속' 방향성은 유지
- BoJ, 무담보 콜금리 0.50% → 0.75% 25bp 인상 — 운영 가이드라인 변경은 9인 만장일치, 2024년 7월 이후 17개월 만
- 다카타·다무라 위원은 인상 자체엔 찬성했으나 '경제·물가 전망 표현'에 반대 — 기조 CPI 2% 목표 도달 시점을 다수파 '후반'보다 빠르게 본 매파 균열
- 다수파 근거: 미국 관세 불확실성 감소 + 견조한 기업 이익·임금 인상 모멘텀, 12월 29일 '의견요지'는 다음 인상도 '몇 달 간격' 시사
- BoJ 10월 Outlook: FY26 근원 CPI 1.8%·GDP 0.7% — 7월 대비 '대체로 불변(more or less unchanged)', 다수파 시각 거의 그대로 유지
- FY27 첫 등장: GDP 1.0%·근원 CPI 2.0%로 전망기간 후반 '2% 목표와 대체로 일치하는 수준' 도달 시나리오 확인
- 위험균형 'FY26 경기 하방·물가 균형' — 중동 사태 진정으로 원유 가정 '대체로 평탄' 회귀, '선입견 없이' 검증 기조 유지
- 무담보 콜금리 0.5% 동결, 7-2 표결 — 다카타·다무라 0.75% 인상안 부결, 9월에 이어 매파 균열 2명 구도 유지
- Outlook 전망 7월과 거의 동일: FY25 GDP +0.7%·근원 CPI +2.7%, FY26 +0.7%·+1.8%, FY27 +1.0%·+2.0%
- 위험균형 'FY26 경기 하방·물가 균형' 비대칭, 단기 CPI는 FY26 상반기 2% 미만 둔화 — '인상 계속' 방향성은 유지
- 무담보 콜금리 0.5% 동결, 7-2 다수결 — Takata·Tamura 0.75% 인상안 제출(부결), 반대표 1명 → 2명으로 매파 압력 누적
- ETF·J-REIT 매각 만장일치 결의: ETF 연 3,300억엔·J-REIT 연 50억엔(book value) 신탁운용사 통해 시장 매도, 거래대금 0.05% 페이스 — ETF 대여 제도 폐지
- 신선식품 제외 CPI 2.5~3.0% 범위, 신중파 '미국 경제 둔화 정도 불확실해 동결 유지' vs 매파 '0.5% 인상 효과 매우 제한적·중립금리에 가깝게' 병존
- BoJ 7월 Outlook: FY25 근원 CPI 2.7% (4월 2.2% → +0.5%p 상향), GDP 0.6%로 +0.1%p — 쌀 등 식료품發 헤드라인 상승, FY26·27은 '대체로 불변'
-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균형'으로 완화 — 7월 22일 미·일 관세 합의로 무역 충격 일부 불확실성 해소가 핵심 변화
- '선입견 없이(without any preconceptions)' 표현이 본 호에서 처음 등장 — 인상 방향 유지하되 시점·페이스는 무역 충격 데이터 의존
- 무담보 콜금리 0.5% 동결 만장일치(9-0) — 6월에 이어 두 번째 연속 만장일치, 미·일 관세 합의 후 첫 회의
- 4월 Outlook 대비 FY25 근원 CPI 2.5~3.0%로 상향(식품가격), FY26 1.5~2.0%·FY27 약 2%는 '대체로 변동 없음'
-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균형'으로 완화(4월 '물가 상방'에서 후퇴), 인상 경로는 '선입견 없이(without any preconceptions)' 데이터 의존 유지
- 무담보 콜금리 0.5% 동결 만장일치(9-0) — 1월 인상 후 두 번째 연속 만장일치 동결
- JGB 매입 감액 계획 8-1 다수결 수정: 2027.1-3월 월 약 2조엔 목표, 2026.4월부터 페이스 절반화(분기당 4,000억엔 → 2,000억엔), 다무라 나오키 단독 반대
- 신선식품 제외 CPI 3.5% 부근(쌀값 전년比 거의 2배), 다수파 '완화 유지' vs 매파 소수 '단호히(decisively) 조정 가능' 견해 병존
- BoJ 4월 Outlook: FY25 GDP 0.5%·근원 CPI 2.2% 동시 하향(1월 대비 CPI -0.5%p), FY26은 GDP -0.4%p·CPI -0.7%p 큰 폭 하향 — 미국 상호관세 충격 첫 반영
- 위험균형 'FY25·26 경기·물가 모두 하방' 비대칭 진단, 원유 가격 하락과 GDP 하향이 CPI 동시 하향의 채널
-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extremely high', '선입견 없이(without any preconceptions)' 표현 첫 등장으로 데이터 의존 인상 시점 결정 명시
- 무담보 콜금리 0.5% 동결 만장일치(9-0) — 4월 트럼프 '상호 관세' 발표 직후 첫 회의, 코에다 준코 신규 합류
- 4월 Outlook GDP·CPI 큰 폭 하향: FY25 GDP 1.1→0.5%, FY26 1.0→0.7%, FY25 근원 CPI 2.4→2.2%, FY26 2.0→1.7%
- 위험균형 경기·물가 모두 '하방 우세'로 전환, 인상 경로 표현은 유지하되 '선입견 없이 판단(without any preconceptions)' 새 단서 추가
- 무담보 콜금리 0.5% 동결 만장일치(9-0) — 1월 인상(0.25→0.5%) 직후 첫 회의, 효과 점검 자세
- 신선식품 제외 CPI 3.0~3.5%, 임금 상승 반영 서비스 가격·정부 에너지 조치 축소가 배경, 인플레 기대 완만 상승
- 위험 1순위 '각국 무역·관세 정책 변화' 적시, 환율은 '과거 대비 가격에 더 영향(more likely to affect prices)' 별도 단락 강조
- BoJ 1월 Outlook: FY25 근원 CPI 중앙값 2.4% (10월 1.9% → +0.5%p 상향), 실질 GDP 1.1%로 동일 — 같은 회의 0.25→0.50% 인상의 거시 근거
- 위험균형 '경기 균형·물가 FY24·25 상방' — 쌀 가격 + 엔 약세 수입가격 상승이 핵심 동인, 환율 채널을 '과거 대비 가격 영향력 확대'로 명시 강화
- 기조 CPI는 전망기간 후반에 2% 안착 시나리오, 다수파는 '실질금리 매우 낮음'을 근거로 인상 계속 방향성 재확인
- 무담보 콜금리 0.25 → 0.5% 인상, 8-1 다수결 — 나카무라 토요아키 '법인기업통계로 기업 수익력 확인 후 결정' 반대
- 신선식품 제외 CPI 전망 FY24 2.5~3.0%·FY25 2.5%, 엔화 약세 수입물가 상승 결정문에 명시 — 1월 Outlook은 FY24 근원 +2.7%·FY25 +2.4%로 상향
- 향후 경로 'Outlook 실현 시 계속 인상' 조건부 표현 첫 명문화, 1995년 이후 최고 정책금리 — 엔 캐리 청산 분기점